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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동천동에 있는 백률사는 순교한 이차돈을 기리기 위해 지은 절이다.
지척에 살면서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다.
신라의 불교 공인과 관계가 깊은 절이기도 하다.
수정 드림
나의 유년 시절은 전형적인 농촌 마을에서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평범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다 결혼하면서 지금 인생의 절반을 좌절과 고통 속에서 살았습니다.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좋은 인연 덕분에 지금은 다행스럽게 귀한 분을 만나 평소 하고 싶었던 책 쓰기를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감사할 뿐입니다.
프롤로그
1. 경주 백률사
2. 충북 음성 원각사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