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은 유교문화의 중심지인 경상북도 안동이다. 책을 읽은 여러분은 어떤 느낌이 드는가?
나는 왠지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이 막힌다. 어려서부터 보고 듣고 자란 것들.
나의 성격과 가치관을 형성하고 나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영향을 미친 그것들이 나는 커서야 유교 문화의 영향임을 알았다.
어린 시절엔 그것이 좋은지 나쁜지도 몰랐고 당연하게 생각을 했었다.
나의 어린 시절 유교 문화로 인한 나의 감정은 답답함이었다. 항상 무언가에 눌려 있었고 가슴이 답답했다.
가슴에 응어리가 있는 느낌, 한이 쌓여 있다는 느낌을 자주 받았다. 그건 나의 가정환경 탓도 있었겠지만, 그 내면에 자리한 것은 유교 문화의 그림자임을 나이가 들어서야 알았다.
그래서 나는 어린 시절 내내 나를 짓누르고 커서도 나에게 영향을 끼친 유교 문화의 실체를 알고 싶었고 알아야만 했다.
그래야 그 굴레를 벗어나서 자유롭게 살 수 있을 것 같아서 이 글을 쓴다.
*PS: 이 책은 2021년 8월 하루만에 책쓰기로 쓴 책으로 다시 제작한 책입니다.
- 나연구소 대표
- 출판사 인생이변하는서점 대표
- 한국자서전협회장
- 전자책, 공동저서, 자서전 쓰기
코칭, 강의, 출판 전문
- 500회 이상 강의 코칭
- 180여 권 출판
- 600명 이상 출판작가 배출
- 네이버 검색:우경하
저자 연락처: 010-7533-3488
프롤로그 -4
1. 유교 문화의 피해자 -9
2. 유교 문화의 문제들 -
3. 유교 문화의 역사 -
4.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해? -
에필로그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