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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달콤 살벌한  금강산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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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달콤 살벌한 금강산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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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에 결혼을 하고 그해 가을쯤 운이 좋게도 북한의 금강산을 다녀왔다. 그것도 무려 공짜로.

13년 정도가 지났지만, 북한의 모습들이 지금도 기억이 난다.

 

말로만 듣던 나무가 거의 없는 민둥산과 소로 농사를 짓던 사람들, 그리고 금강산의 풍경.

 

저녁 식사 자리에서 먹은 평양냉면의 맛과 식당에서 들었던 나의 심금을 울렸던 아름다운 아리랑의 노래가.

 

너무도 소중하고 귀한 경험이었기에 책으로 남기고 싶었다.

 

*PS: 이 책은 2020[하루만에 책쓰기]로 쓴 책을 다시 재 출판한 책입니다.


[DeliAuthor]

- 나연구소 대표

- 출판사 인생이변하는서점 대표

- 한국자서전협회장

- 전자책, 공동저서, 자서전 쓰기

코칭, 강의, 출판 전문

- 500회 이상 강의 코칭

- 180여 권 출판

- 600명 이상 출판작가 배출

- 네이버 검색:우경하

 

저자 연락처: 010-7533-3488

메일: dancewoo@naver.com


[DeliList]

프롤로그 -4

1.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8

2. 지금도 생생한 북한의 풍경 -19

3. 북한에 억류당할 뻔한 아내 -24

4. 옥류관 평양냉면과 아리랑 -31

5. 아름다운 금강산 -47

에필로그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