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xContentWithDelimiter][DeliAbstract]
하루 5분 나를 위한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자.
천천히 내 삶이 바뀌는 것을 회상해보면느낄 것이다.
힐링의 방법은 다양하지만
이책은 퇴근 후, 길을 걷다 잠깐의 시간으로 힐링과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작가가 독자를 응원하는 마음이 담긴
힐링 창작 단편 시집이다.
쩡e랑 작가는
30대의 중반의 극 infj100%의 새싹 작가이며,
주 특기는 상대에게 말하는 것보다
상대를 들어주는 게 특기이자 장기이며,
주로, 힐링, 공감, 위로의 주 컨셉의 에세이 작가이지만,
다양한 시도와 다양한 분야의 접근적 공부 수집을 하며
새로운 도전을 즐겨하는 독특한 성실꾸준형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