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xContentWithDelimiter][DeliAbstract]
이 책은 현재 생이라는 것을 살아가면서,
누군가에게 위로, 공감이 필요한 이들에게.....
숲을 비유하여 자기 자신을 다독여 주고
응원하는 그런 책입니다.
가끔은 아무리 친한 가족, 지인 이라고 하더라도
말할 수 없지만 위로 받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이 책이 당신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으로 집필한 책입니다.
쩡e랑 작가는
30대의 중반의 극 infj100%의 새싹 작가이며,
주 특기는 상대에게 말하는 것보다
상대를 들어주는 게 특기이자 장기이며,
주로, 힐링, 공감, 위로의 주 컨셉의 에세이 작가이지만,
다양한 시도와 다양한 분야의 접근적 공부 수집을 하며
새로운 도전을 즐겨하는 독특한 성실꾸준형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