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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맑은데 성적은 비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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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11월의 하늘은 거짓말처럼 높고 푸릅니다. 하지만 인생의 큰 시험을 치른 수많은 학생들의 마음에는 차가운 비가 내립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대학 입시 공화국’에서 수학능력시험 성적은 마치 인생의 전부인 것처럼 여겨집니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으로 이어지는 단 하나의 성공 공식만이 정답이라 말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길을 잃고 불안에 떱니다. 이 책은 그 정해진 길에 대해 질문을 던집니다. 모두가 옳다고 믿는 그 길 끝에는 정말 우리가 꿈꾸던 행복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점수와 등급을 위해 억지로 구겨 넣은 지식이 과연 진짜 ‘공부’일까요? 저자는 따뜻한 공감과 날카로운 통찰로 입시 경쟁에 지친 학생과 학부모의 마음을 위로합니다. 암기하고 정답을 찾는 능력은 이제 인공지능(AI)이 더 잘하는 시대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인간은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하늘은 맑은데 성적은 비가 와』는 성적표에 담을 수 없는 삶의 진짜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 용기, 세상을 향한 따뜻한 호기심,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야말로 AI 시대에 우리가 갖춰야 할 진짜 ‘스펙’이라고 말합니다. 이 책은 시험 결과에 좌절한 당신에게 보내는 다정한 위로이자, 앞으로 펼쳐질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한 당신의 진짜 인생을 응원하는 뜨거운 초대장입니다. 이제, 성적의 비를 멈추고 당신만의 맑은 하늘을 되찾을 시간입니다. [DeliAuthor]초등학교 6학년 쌍둥이 남매의 아빠로, 아이들에게 고전 문학의 아름다움과 지혜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동화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고전 속 이야기를 일상과 연결해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도록 이끄는 데 열정을 쏟고 있다. 쌍둥이 남매의 끊임없는 질문과 호기심은 제임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어려운 이야기도 아이들에게 맞게 풀어내면 얼마나 흥미롭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는 그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고전이 모험과 배움의 열쇠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글을 쓴다. [DeliList]프롤로그: 시험이 끝난 11월의 하늘 아래 Chapter 1. 모두가 건너는 다리는 정말 안전할까 Chapter 2. 점수를 위한 공부, 삶을 위한 공부 Chapter 3. 인공지능에게 정답을 물어봐야 하는 시대 Chapter 4. 당신의 진짜 성적표는 따로 있다 Chapter 5. 비를 멈추고, 당신의 하늘을 되찾는 법 에필로그: 너의 하늘은 이제부터 시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