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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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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2025년의 마지막 날, 사 남매가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출발해 부모님이 계신 남쪽의 집으로 향합니다. 누군가는 일을 마치자마자 서둘러 운전대를 잡았고, 누군가는 아이들의 손을 잡고 설레는 마음으로, 또 누군가는 이미 도착해 부모님의 온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한 해의 끝자락에서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다시 모인 이들은, 묵은 이야기 보따리를 풀고 밤이 깊도록 웃음과 온기를 나눕니다. 그리고 2026년의 첫해를 함께 맞이하자는 오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새벽의 찬 공기를 가르며 정남진 전망대로 향합니다. 이 책은 흩어져 있던 가족이 한데 모여 서로의 온기를 확인하고, 함께 새해의 첫 일출을 바라보며 각자의 소망을 기원하는 하룻밤의 여정을 담담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냅니다. 칠흑 같은 어둠을 뚫고 떠오르는 찬란한 태양처럼, 우리 삶의 가장 어두운 순간에도 곁을 지키는 가족의 사랑과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독자들은 이들의 모습을 통해 잊고 있던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내 마음속 가장 따뜻한 해가 뜨는 자리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DeliAuthor]백향아 투명한 눈빛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 사람 글로써 자신을 다스리는 사람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연구하는 인생 문화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DeliList]프롤로그: 돌아가는 길 Chapter 1: 모여드는 불빛들 Chapter 2: 온기로 채워지는 밤 Chapter 3: 새벽의 약속 Chapter 4: 수평선에 걸린 숨 Chapter 5: 2026년, 첫 번째 빛 에필로그: 마음의 해가 뜨는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