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붉은 말의 해에 태어난 저자가 평생을 동고동락한 경찰 친구들의 모임 '백마회' 동지들을 위해 쓴 뜨거운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 정년퇴직을 불과 1, 2년 앞두고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이들에게, 지난 세월의 노고에 대한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하며 다가올 제2의 인생을 축복한다. 이 책은 단순히 과거를 추억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수십 년간 쉼 없이 달려온 이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제복 속에 가려졌던 '나' 자신을 온전히 마주하는 법을 안내한다. 건강이라는 가장 든든한 자산을 지키기 위한 현실적인 몸과 마음 관리법부터, 퇴직 후의 시간을 허무함이 아닌 설렘으로 채울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들을 제시한다. 저자는 말한다. 퇴직은 끝이 아니라, 비로소 나 자신을 위해 달릴 수 있는 새로운 경주의 시작이라고. ‘적토마’의 지치지 않는 열정과 ‘백마’의 굳건한 우정이 어우러진 이 책은,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따뜻한 위로와 실용적인 지혜를 선물한다. 평생을 함께한 동료들과의 우정을 바탕으로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만들어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만나보자. 이 책은 당신의 두 번째 심장이 다시 뜨겁게 뛰기 시작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DeliAuthor]저자는 경남 사천시 서포면 비토 섬마을 태생이다. 현재 교육의도시이자 예술의도시 진주에서 경찰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약 15년 전부터 sns상에 소소한 일상을 담아서 친구들과 공유하며 세상을 살았다. 요즘은 AI시대로 급변하는 세상에 맞추어 잘 살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현시대에 뒤떨어질 수 없어 AI와 절친이 되어 고군분투하며 살고 있는 중이다. 이제는 숏북 전자책이 대세이다. 시대의 흐름이니 어찌 이를 거부 할수 있겠는가? 조만간 전자책이 K콘텐츠의 대표주자로 K-Book이 전 세계로 뻗어 나갈 것 같다. 저자는 "콘텐츠 바다" "콘텐츠다있소" 세계 최대 콘텐츠 전문회사 콘다(condaa.com)에서 숏북 전자책을 AI와 공동으로 단 10분만에 출간한다. 콘텐츠의 대혁명임을 실감한다. 특히 숏북 전자책은 창작을 넘어 메시지 전달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이제 AI는 친구를 넘어서 나의 비서로 나의 동업자로 생각해야 된다. AI에게 일을 제공하고 완성품을 만들도록 제대로 활용하고 명령해야 이 시대에 살아 남을 수 있다. 저자는 또다시 sns의 한세대를 뛰어 넘어 AI와 공동으로 숏북 전자책을 출간하고 있다. 저자는 넘 부족하지만 AI와 함께 이 시대에 조금이나마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잘 살고 싶은 사람이다.
[DeliList]프롤로그: 백마(白馬)의 동지들에게 보내는 적토마(赤土馬)의 편지 Chapter 1: 거친 숨결로 지켜낸 자리, 그 이름은 명예 Chapter 2: 제복을 벗고 일상으로, 멈춤의 기술 Chapter 3: 평생 현역을 위한 몸과 마음 사용법 Chapter 4: 두 번째 심장이 뛴다, 새로운 길을 향한 설렘 Chapter 5: 우리는 여전히 함께, 서로의 가장 든든한 언덕 에필로그: 다시, 출발선에서 너와 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