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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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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우리는 왜 어떤 사람 곁에서 유독 편안함을 느낄까요? 화려한 언변이나 눈에 띄는 행동 없이도 그저 존재하는 것만으로 주변을 평온하게 만드는 사람들. 우리는 그들을 ‘무해한 사람’이라 부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무해함’은 약하거나 소극적인 태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자신의 중심이 단단히 서 있어 함부로 흔들리지 않고, 타인의 경계를 존중할 줄 알기에 섣불리 선을 넘지 않으며, 외부의 인정에 목마르지 않아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려 애쓰지 않는, 내면의 힘이 가득 찬 상태를 말합니다. 배우 최강희는 이러한 ‘무해한 힘’을 보여주는 좋은 예입니다. 그는 요란하게 자신을 내세우지 않지만 자신만의 뚜렷한 색을 잃지 않습니다. 그의 말과 행동에는 타인을 바꾸려는 의도 대신, 있는 그대로를 존중하는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 바로 그 지점에서 우리는 안전함과 편안함을 느낍니다. 이 책은 총 다섯 개의 장을 통해 무해한 사람들의 특징을 탐구합니다. - 말이 적지만 중심이 있는 사람의 ‘침묵의 힘’ - 함부로 선을 넘지 않는 ‘경계 존중의 기술’ - 인정받으려 애쓰지 않는 ‘내면의 빛’ - 상대를 바꾸려 하지 않는 ‘성숙한 태도’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잠시 멈춰 호흡하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짧은 실천 과제를 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당신도 자신과 타인에게 무해한 사람으로, 그러나 누구보다 단단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법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의 세상에 불필요한 소음은 줄이고, 내면의 고요한 힘을 채우는 여정을 시작해보세요. [DeliAuthor]백향아 투명한 눈빛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 사람 글로써 자신을 다스리는 사람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연구하는 인생 문화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DeliList]프롤로그: 어떤 사람의 향기 Chapter 1: 침묵이 더 많은 것을 말할 때 Chapter 2: 당신의 정원과 나의 정원 사이 Chapter 3: 스스로 빛나는 별의 온기 Chapter 4: 상대를 바꾸려 하지 않는 용기 Chapter 5: 무해함이라는 단단한 갑옷 에필로그: 나의 세상에 고요를 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