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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 vs 듣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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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DeliAbstract]

우리는 날마다 말을 하지만, 대화가 끝난 후 설명할 수 없는 공허함과 오해의 앙금을 경험할 때가 많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전부 쏟아냈는데도 관계는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더 멀어진 것 같은 기분.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한다. 왜 나의 진심은 전달되지 않고,相手의 마음은 굳게 닫히는 걸까? '하고 싶은 말 vs 듣고 싶은 말'은 이 영원한 딜레마를 파헤치는 실용적인 커뮤니케이션 안내서다. 이 책은 '하고 싶은 말'을 무작정 참거나 '듣고 싶은 말'만 하는 아첨을 가르치지 않는다. 대신, 두 가지 선택지 사이의 교집합, 즉 '하고 싶은 말을 상대가 들을 수 있는 말로 바꾸는 지혜'를 제안한다. 우리는 말의 내용뿐만 아니라, 그 말이 전달되는 방식과 타이밍, 그리고 상대방의 심리적 상태를 고려해야 한다. 책은 심리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우리의 말이 상대에게 가닿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상대의 비언어적 신호와 숨은 욕구를 읽어내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거절이나 비판처럼 불편하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말을 어떻게 하면 관계를 해치지 않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 갈등 상황을 기회로 바꾸는 대화 전략은 무엇인지 실전 사례와 함께 명쾌하게 설명한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더 이상 오해와 단절의 벽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진심을 지키면서도 원하는 관계를 만들어나가는 소통의 전문가로 거듭날 것이다. 당신의 말이 당신의 세계를 바꿀 수 있다.

[DeliAuthor]

아르시안(Arsian) 라틴어 Ars는 예술, 창조의 행위이고, -ian은 그것을 삶으로 삼는 사람을 뜻한다. 아르시안은 예술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술로 존재하는 사람이다. 그는 하루의 미세한 결을 감각하고, 스쳐 지나가는 순간의 온도와 여운을 문장으로 길어 올린다. 보이지 않는 것이 남기는 흔적을 믿으며, 삶을 기록이 아닌 하나의 창조로 받아들인다. 그의 글은 조용하지만 오래 머물고, 화려하지 않지만 또렷한 빛을 가진다.

[DeliList]

프롤로그: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번역, 사람의 마음 Chapter 1: 왜 우리의 말은 가닿지 못하는가 Chapter 2: 듣고 싶은 말이란 무엇인가: 숨은 의도와 욕구 읽기 Chapter 3: 하고 싶은 말, 지혜롭게 전하는 기술 Chapter 4: 갈등과 거절: 불편한 대화의 기술 Chapter 5: 관계를 구축하는 언어 습관 에필로그: 당신의 말이 당신의 세계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