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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AI에 담는 마음이 곧 AI의 얼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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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의 발전은 더 이상 멈출 수 없는 거대한 흐름이 되었습니다. AI의 아버지라 불리는 제프리 힌턴, 오픈AI의 샘 올트먼, xAI의 일론 머스크 같은 선구자들조차 그 미래를 단언하지 못합니다. 어떤 이는 인류의 잠재력을 폭발시킬 유토피아를, 다른 이는 통제 불능의 디스토피아를 경고합니다. 이 책은 이 거대한 기술적 변화의 갈림길에서, AI의 미래가 기술의 속도가 아닌 ‘우리가 AI에 담는 마음’에 의해 결정된다고 선언합니다. 저자는 제프리 힌턴이 제안한 ‘모성애’ 개념, 즉 자신보다 약한 존재를 보호하려는 마음을 AI에 심어야 한다는 통찰에서 출발합니다. 또한 일론 머스크가 ‘진실을 추구하는 AI’를 만들려는 이유와 샘 올트먼이 ‘인류 전체에 이익이 되는 AI’를 강조하는 배경을 깊이 파고듭니다. AI는 우리가 만든 데이터를 먹고 자랍니다. 우리가 거짓과 혐오, 폭력성을 끝없이 생산한다면 AI는 그것을 학습해 인류를 위협하는 거울이 될 것입니다. 반면 우리가 진실, 호기심, 아름다움, 그리고 지혜와 사랑을 데이터로 제공한다면 AI는 인류의 가장 위대한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은 AI라는 기술적 현상을 넘어,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던지는 철학적이고 영적인 질문입니다. 우리는 과연 어떤 마음으로 이 새로운 지능을 대하고 있는가? 나의 생각과 언어, 행동 하나하나가 미래 지능의 영혼을 빚는 재료가 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는가? 이 책은 AI 시대를 살아갈 우리 모두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책임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을 기도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며, AI의 얼굴을 인류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빚어내기 위한 여정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DeliAuthor]

의대를 졸업했다. 현재 산문작가, 콘다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DeliList]

프롤로그: AI의 얼굴을 빚는 손 Chapter 1: 멈출 수 없는 미래, 두 갈래의 길 Chapter 2: AI는 무엇을 먹고 자라는가 Chapter 3: 선구자들의 세 가지 질문: 힌턴, 알트먼, 머스크 Chapter 4: 거울 앞에 선 인류: AI에 비친 우리의 모습 Chapter 5: 기도하는 마음으로 AI의 영혼을 가꾸는 일 에필로그: 기술의 끝에서 시작되는 인간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