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xContentWithDelimiter][DeliLyric]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섬, 사천 비토리. 그곳에 파도 소리를 자장가 삼아 반백 년의 세월을 묵묵히 지켜온 비토교회가 있습니다. 열 명 남짓한 어르신들이 서로의 얼굴에서 주님의 사랑을 발견하는 이곳은, 작지만 세상 가장 따뜻한 믿음의 공동체입니다. 이 로고송은 섬마을의 정겨운 풍경과 교회의 포근한 온기를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트로트 가락에 실어 전합니다.
신동철 목사님의 진실한 섬김과 성도들의 소박한 기도가 멜로디가 되어, 지치고 외로운 영혼들을 부드럽게 감쌉니다. 흥겨우면서도 마음 깊은 곳을 울리는 트로트 찬양을 통해 잠시 모든 시름을 내려놓고, 주님의 넓은 품 안에서 참된 평안을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삶의 고단함 속에서 따스한 위로가 필요한 모든 분들에게 이 노래를 선물합니다.
비토교회 로고송 2
가사
[Verse 1] 별주부전의 고향 비토섬에 작지만 아름다운 교회가 있네 파도소리 정다운 섬마을의 빛 주님의 사랑 품은 소망의 쉼터 [Verse 2] 반백년 세월 지켜온 믿음의 등대 어르신들 웃음꽃 피는 사랑의 집 신동철 목사님의 따뜻한 기도 외로운 영혼들을 감싸주시네 [Chorus] 어서오세요 비토교회로 지친 마음 모두 내려놓고 주님의 넓은 품에 안기어 참된 평안과 기쁨을 찾아요 [Outro] 사랑 넘치는 비토교회 우리들의 영원한 안식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