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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머무는 만항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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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DeliLyric]과거의 시간을 딛고 희망의 빛으로 반짝이는 도시, 태백의 가장 높은 곳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차를 타고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 만항재는 누구나 숨 가쁘지 않게 하늘과 맞닿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굽이진 길을 오르면, 발아래 펼쳐지는 구름과 산맥의 장관이 여행의 설렘을 더합니다. ‘별이 머무는 만항재’는 이 특별한 공간의 활기와 낭만을 담은 신나는 댄스곡입니다. 힘 있는 남성 보컬과 시원한 여성 보컬의 조화, 주고받는 파트와 함께 외치는 후렴구는 듣는 것만으로도 어깨를 들썩이게 만듭니다. 축제의 현장에서, 혹은 밤하늘을 향해 달리는 차 안에서, 이 노래와 함께라면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밤, 은하수가 쏟아지는 만항재의 밤하늘 아래서 함께 춤을 추어보세요.

별이 머무는 만항재

가사

[Intro] (Hey!) 태백으로 가자! (Ho!) 만항재로 가자! (Let's go!) [Verse 1] [Male] 까만 석탄 빛나던 도시 위로 새로운 길이 열리고 굽이굽이 설레는 맘을 싣고 저 고개 너머를 향해 달려 [Verse 2] [Female] 창문 열면 시원한 바람 가득 해발 천삼백삼십 미터 숨 하나 차지 않고 닿는 하늘 구름이 발밑에 흐르네 [Pre-Chorus] [Duet] 누구나 오를 수 있단 희망이 웃음꽃으로 피어나 자, 이제 손을 잡고 함께 외쳐봐 [Chorus] [Duet] 별이 머무는 만항재 하늘과 가장 가까운 밤에 쏟아지는 저 별빛 아래 오늘 밤 은하수 속에 춤을 춰 별이 머무는 만항재 [Verse 3] [Female] 들꽃 가득한 축제의 계절엔 온 세상이 멜로디가 돼 [Male] 어둠이 내리면 약속한 듯이 하늘엔 보석이 뿌려져 [Bridge] [Duet] 지나간 시간의 상처를 딛고 더 찬란하게 빛나는 곳 모두의 마음속에 희망 하나 심어주는 밤 [Chorus] [Duet with Ad-libs] 별이 머무는 만항재 (Hey!) 하늘과 가장 가까운 밤에 (가까운 밤에) 쏟아지는 저 별빛 아래 (별빛 아래) 오늘 밤 은하수 속에 춤을 춰 별이 머무는 만항재 [Outro] [Duet] 하나 둘 셋 넷! 태백에 오면 만항재! 밤하늘 아래 만항재! 모두 함께! 만항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