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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받지 못할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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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셨나요?
[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우리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타인의 시선 속에서 살아갈까요? 다른 사람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애쓰고, 그들의 평가에 안도하거나 실망하며 내 삶의 주도권을 내어주고 있지는 않나요? 인정받고 싶은 마음은 자연스러운 욕구이지만, 그것이 내 삶의 유일한 목적지가 될 때 우리는 길을 잃고 맙니다. 타인의 인정을 갈망하느라 정작 자신의 마음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들여다보지 못한 채, 공허함과 피로감에 지쳐갑니다. 이 책은 알프레드 아들러 심리학의 지혜를 빌려, 타인의 시선과 기대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길을 안내합니다. ‘미움받을 용기’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자유로워지는 첫걸음이었다면, ‘이해받지 못할 용기’는 그 길 위에서 온전히 나 자신으로 바로 서는 단단한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과정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이해받을 필요도, 그럴 수도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때, 우리는 비로소 타인의 과제와 나의 과제를 분리하고, 불필요한 감정 소모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책은 ‘과제의 분리’, ‘인정욕구 내려놓기’, ‘자기수용’, ‘공동체 감각’ 등 아들러 심리학의 핵심 개념을 저자의 따뜻한 문체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풀어냅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타인에게 내어주었던 나를 되찾아오는 ‘회수’의 여정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관계를 끊어내는 것이 아니라, 관계의 왜곡을 바로잡고 건강한 거리를 되찾는 일입니다. 더 이상 타인의 평가가 내 가치의 증명서가 되지 않을 때, 우리는 진정한 의미의 자기수용에 이르고, 수평적인 관계 속에서 소속감과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누군가 나를 오해할까 봐, 혹은 나를 싫어하게 될까 봐 내 목소리를 내지 못했던 당신에게 이 책은 다정한 위로와 함께 실질적인 용기를 선물할 것입니다. ‘지금, 여기’를 온전히 살아가며, 이해받지 않아도 괜찮다는 자유를 만끽하는 삶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DeliAuthor]백향아 투명한 눈빛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 사람 글로써 자신을 다스리는 사람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연구하는 인생 문화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DeliList]프롤로그: 당신의 길에 타인의 지도를 둘 필요는 없다 Chapter 1: 그것은 당신의 과제가 아닙니다 Chapter 2: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기를 그만둘 용기 Chapter 3: 텅 빈 그대로 온전한 나를 만나는 법 Chapter 4: 우리는 각자의 숲에서 함께 걷고 있다 Chapter 5: 지금, 여기의 춤을 춘다는 것 에필로그: 나만의 지도를 펼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