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xContentWithDelimiter][DeliLyric]어깨가 절로 들썩이는 신명나는 트로트 가락에 달콤한 딸기 향이 가득! '진주 금실딸기 로고송'은 전직 경찰관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농업인 강병하가 직접 부르는, 진심과 자부심이 담긴 노래입니다. 경쾌한 리듬과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으며, 듣는 내내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합니다.
정직과 신뢰의 상징인 그가 정성으로 키워낸 금실딸기에 대한 이야기가 가사 곳곳에 녹아 있습니다. 전국 최고의 당도와 맛을 자랑하는 진주 금실딸기처럼, 이 노래는 활기찬 에너지와 기분 좋은 달콤함을 선물합니다. 기운 없는 날, 신나는 활력이 필요할 때 이 노래와 함께 금실딸기 한 입을 베어 문 듯한 생기를 느껴보세요.
진주 금실딸기 로고송
가사
[Intro] 한번 맛보면 잊을 수 없어! 진주 금실딸기가 왔다! [Verse 1] 진주 수곡면의 자랑이라네 경찰관 아저씨가 정성으로 키웠다네 정직과 사랑으로 키운 딸기 믿고 먹을 수 있는 바로 그 맛! [Chorus] 아~ 달콤한 그 이름 금실딸기! 진주의 자랑이라네 (금실딸기!) 전국에서 최고라네 (금실딸기!)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네! [Outro] 진주 금실딸기!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