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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원한 형님 김종찬. image_large_93fd0f8d-59be-4fa4-8138-cabdcfa89b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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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원한 형님 김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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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DeliLyric]푸른 제복을 입고 처음 만났던 그날부터, 3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묵묵히 곁을 지켜준 한 사람을 위한 노래입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순간마다 버팀목이 되어준 경찰 선배이자 인생의 형님에게, 미처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눌러 담았습니다. 세월의 깊이만큼 진하게 우러나오는 감사의 마음이 멜로디 위로 흐릅니다. 가수 최규노의 진솔한 목소리를 통해,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했던 깊은 고마움과 존경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인생의 길 위에서 나를 지탱해준 소중한 인연이 있다면, 이 노래가 그 마음을 대신 전해줄 것입니다. 따뜻한 트로트 선율에 실린 이 노래는, 모든 이들의 가슴속에 있는 고마운 사람을 떠올리게 하는 진한 여운을 남깁니다.

나의 영원한 형님 김종찬

가사

[Intro] 서른 해 세월이 흘러 이제야 마음을 꺼내봅니다 [Verse 1] 푸르던 제복을 입고 처음 만난 그 날 어색했던 내 어깨를 두드리던 손길 세상 물정 모르던 철없는 나에게 세상 사는 법을 알려주던 당신 거친 세상 속에서 방황할 때마다 따뜻한 등불이 되어 길을 비췄죠 [Chorus] 나의 영원한 형님, 그 이름 김종찬 바위처럼 늘 그 자릴 지켜준 사람 고맙다는 그 말 한마디를 못해서 가슴에 묻어둔 세월이 야속합니다 이제야 노래로 내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나의 형님 [Verse 2] 제복은 벗어두고 세월은 흘렀지만 형님의 눈빛 속에 나는 아직 아이 같죠 술 한잔에 털어놓던 수많은 밤들 묵묵히 들어주며 다독여주었죠 세월의 주름만큼 깊어진 그 얼굴에 내 젊은 날의 추억이 가득합니다 [Chorus] 나의 영원한 형님, 그 이름 김종찬 바위처럼 늘 그 자릴 지켜준 사람 고맙다는 그 말 한마디를 못해서 가슴에 묻어둔 세월이 야속합니다 이제야 노래로 내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나의 형님 [Bridge] 무심한 세월에 표현 못 했을 뿐 언제나 내겐 큰 산과 같았단 걸 이제는 말할게요, 마음 다해서 [Chorus] 나의 영원한 형님, 그 이름 김종찬 바위처럼 늘 그 자릴 지켜준 사람 고맙다는 그 말 한마디를 못해서 가슴에 묻어둔 세월이 야속합니다 이제야 노래로 내 마음을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나의 형님 [Outro] 영원한 나의 형님, 김종찬 고맙습니다,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