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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타일 (완전 무삭제 버전). image_large_52f91486-8ebe-4e4b-8e02-97ae7c240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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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타일 (완전 무삭제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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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파도처럼 밀어붙이는 사운드, 솔직함을 넘어선 날것의 에너지가 폭발하는 곡 '부산스타일'입니다. 가식과 꾸밈을 거부하는 직설적인 가사는 강렬한 록 비트와 전자 사운드를 만나 심장을 울립니다. 듣는 순간, 답답했던 속이 뻥 뚫리는 듯한 해방감을 선사하며, 눈치 보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가는 이들을 위한 강력한 응원가처럼 다가옵니다. 일상의 스트레스가 한계에 다다랐을 때, 혹은 모든 것을 던져버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날 때 이 노래를 들어보세요. 머뭇거릴 시간에 몸부터 움직이게 만드는 이 곡의 외침은 잠들어 있던 당신의 야성을 깨울 것입니다. 감성요일이 선사하는 가장 뜨겁고 솔직한 부산의 목소리에 몸을 맡기고, 내일의 걱정은 잠시 잊은 채 오늘 밤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부산스타일 (완전 무삭제 버전)가사 [Intro] 오이— 오이— 오이— 마! 비키라 쫌! 여기 부산이다, 씨바! [Verse 1] 아침부터 기분 개같다 파도 소리보다 내가 더 크다 아이가 눈치 까라 카면 웃기지 마라 그딴 거 배운 적 없다 아이가 말 돌리면 바로 빡친다 핵심부터 쳐 말해라 아이가 뒤에서 씨부리면 뭐하노 마, 앞에 와서 지랄해라 아이가 [Pre-Chorus] 말투 험하다고 쫄았나 원래 이 동네 이렇다 아이가 정 없는 거 아이고 성질만 불같다 아이가 [Chorus] 부! 부! 부산스타일! 마! 이기 찐 부산스타일이다! 부! 부! 부산스타일! 쫄면 꺼져라! 부! 부! 부산스타일! 폼 잡다 뒤진다! 부! 부! 부산스타일! 가자! 그냥 밀어붙인다! [Verse 2] 돼지국밥 국물 안 진하면 그건 국밥도 아니다 아이가 소주 한 병? 장난치나 두 병부터 시작이다 아이가 형님 소리 듣고 싶나 그라면 행동부터 해라 입만 살아 씨부리면 마, 바로 좆된다 아이가 [Pre-Chorus 2] 천천히? 배려? 상황 봐가면서 하는 기다 지금 할 말 미루면 그게 더 병신이다 아이가 [Chorus] 부! 부! 부산스타일! 마! 성질 존나 센 스타일! 부! 부! 부산스타일! 파도처럼 들이친다! 부! 부! 부산스타일! 뒤로 갈 생각 없다! 부! 부! 부산스타일! 끝까지 간다 씨바! [Bridge] (랩 – 무삭제) 마, 잘 들어라 여기 부산이다 가식 쳐 떨면 바로 티 난다 쎄 보이는 게 아니라 진짜로 쎈 기다 의리 하나는 목숨 걸고 챙긴다 씨바! [Drop] (댄스 브레이크) 마! 마! 마! 말 그만하고 몸부터 흔들어라! 생각 많으면 뒤진다! 느낌 오면 그냥 가는 기다! [Final Chorus] 부! 부! 부산스타일! 오늘 밤 다 뒤집어라! 부! 부! 부산스타일! 마! 다 같이 미쳐라! 부! 부! 부산스타일! 내일 일? 좆까라! 부! 부! 부산스타일! 이기 바로 부산이다, 씨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