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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타일 (완전 로컬 억양 버전). Screenshot_20260122_003504_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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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타일 (완전 로컬 억양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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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파도 소리가 알람이 되고, 바다 내음이 아침을 여는 도시, 부산의 심장을 그대로 담아낸 트랙입니다. 툭툭 던지는 말투 속에 숨겨진 뜨거운 정, 망설임 없이 직진하는 상남자의 기세가 웅장한 비트와 터프한 보컬을 통해 폭발합니다. 이 노래는 단순한 음악을 넘어, 생각보다 행동으로, 재지 않고 마음으로 부딪히는 부산의 기질 그 자체를 노래합니다. 일상에 지쳐 에너지가 필요할 때, 복잡한 고민을 날려버리고 싶을 때 볼륨을 최대로 높여보세요. ‘가는 기다!’를 외치는 강력한 훅과 떼창 파트는 온몸의 세포를 깨우고, 당신의 하루에 거침없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도로 위를 달리며, 혹은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이 노래와 함께라면, 어떤 망설임도 사라질 겁니다. 부산스타일 (완전 로컬 억양 버전)가사 [Intro] 오이— 오이— 마, 비키라. 와— 부산 아이다. [Verse 1] 아침 눈 뜨모 바다 냄새 확 난다 아이가 파도 철썩대는 소리 그기 알람이다 머리 대충 말리도 꼴은 안 죽는다 말 길게 안 한다 딱 필요한 말만 한다 걸음 빠릿빠릿 생각도 바로바로 빙빙 돌리모 속 터진다 아이가 [Pre-Chorus] 말투 쎄가 놀라지 마라 툭툭 해도 정은 있다 아이가 [Chorus] 부! 부! 부산스타일! 마! 재지 마라! 부! 부! 부산스타일! 가는 기다! 부! 부! 부산스타일! 머뭇거리모 끝이다! 부! 부! 부산스타일! 지금이다! [Verse 2] 국밥집 앉으모 말 필요 없다 김 오르모 다 됐다 아이가 다대기 쪼매 풀고 국물 한 숟갈 고개 끄덕 아— 됐다 형님 동생 그런 거 없다 눈 마주치모 인사부터 한다 일 할 때는 딱딱 놀 때는 확실 애매한 거 딱 질색이다 [Pre-Chorus 2] 느릿한 거 못 참는다 미루모 더 복잡해진다 할 말 있으면 지금 한다 그게 편하다 아이가 [Chorus] 부! 부! 부산스타일! 마! 기세로 간다! 부! 부! 부산스타일! 밀어붙인다! 부! 부! 부산스타일! 뒤는 안 본다! 부! 부! 부산스타일! 끝까지 간다! [Bridge] (로컬 랩 – 거의 말) 마, 들어봐라 여 부산이다 겉만 보고 판단하모 안 된다 말 투박해도 속은 진하다 한 번 사람 되모 오래 간다 아이가 [Drop] (떼창 억양 파트) 마! 마! 마! 손 들어라! 생각 놔뿌라! 느낌 오모 가라! [Final Chorus] 부! 부! 부산스타일! 오늘 밤 논다! 부! 부! 부산스타일! 확실하게 논다! 부! 부! 부산스타일! 내일은 내일이다! 부! 부! 부산스타일! 와— 부산 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