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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테토스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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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셨나요?
[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2000년 전, 세상에서 가장 부자유한 신분이었던 노예가 있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에픽테토스. 몸도, 시간도, 거처도 자신의 것이 아니었던 그는 가장 먼저 ‘무엇이 진정으로 나의 것인가’를 질문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빼앗길 수 없는 단 하나의 것을 발견합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자신의 ‘판단’과 ‘해석’입니다. 이 책은 에픽테토스의 지혜를 따라 당신의 일상으로 들어가는 안내서입니다. 우리는 통제할 수 없는 것들에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을까요? 다른 사람의 평가, 예측 불가능한 미래,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에 얽매여 스스로를 부자유하게 만들고 있지는 않나요? 에픽테토스는 명료하게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것이 아닌 것에 마음을 걸지 말고, 잠시 빌린 것처럼 사용하라고 말입니다. 몸은 아플 수 있고, 재산은 사라질 수 있으며, 관계는 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할지는 오롯이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자유는 주어진 환경이 아니라, 우리가 선택한 해석의 위치에 있습니다. 이 책은 총 5개의 챕터를 통해 ‘통제의 이분법’을 이해하고, 집착에서 벗어나며, 자유를 위한 해석의 힘을 기르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각 장마다 포함된 ‘마음챙김 워크시트’와 ‘걷기 명상’ 연습은 고대의 지혜를 당신의 오늘의 삶에 뿌리내리게 할 것입니다. 책을 쓴 적 없는 철학자 에픽테토스가 제자의 기록을 통해 우리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이제, 빼앗기지 않는 당신만의 자유를 향한 여정을 시작해보세요. [DeliAuthor]백향아 투명한 눈빛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 사람 글로써 자신을 다스리는 사람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연구하는 인생 문화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DeliList]프롤로그: 빼앗기지 않는 것을 찾아서 Chapter 1: 나의 것은 어디까지인가 - 통제의 이분법 Chapter 2: 빌린 듯이 살아가기 - 집착과 거리두기 Chapter 3: 해석의 자리를 바꾸다 - 판단과 자유 Chapter 4: 고요한 마음의 주인이 되는 법 - 감정과 역할 Chapter 5: 당신의 삶에 적용하는 스토아 연습 에필로그: 오늘, 나의 자유를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