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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프래질 시스템, 충격을 먹고 자라나는 괴물!. 안티프래질시스템충격을먹고자라나는괴물_thumbn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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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프래질 시스템, 충격을 먹고 자라나는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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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우리는 예측 불가능한 혼돈의 시대를 살고 있다. 안정적인 시스템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며, 어제의 성공 공식은 오늘의 실패 요인이 된다. 이러한 세상에서 대부분의 리더들은 위기가 닥쳤을 때 그저 '살아남는 것'에 급급하다. 충격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는 '복원력(Resilience)'을 최고의 가치로 여긴다. 하지만 이것은 현상 유지를 위한 수비에 불과하다. 이 책은 수비가 아닌 공격을, 생존이 아닌 지배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바로 '안티프래질(Antifragile)' 시스템이다. 안티프래질은 충격을 받으면 깨지거나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넘어, 오히려 더 단단하고 강력해지는 속성을 의미한다. 깨진 유리잔은 다시 붙일 수 없고, 강철 공은 충격을 받아도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지만, 안티프래질 시스템은 외부의 압력과 혼돈을 영양분으로 삼아 성장하는 살아있는 유기체와 같다. 本書는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가 제시한 안티프래질의 개념을 권력과 리더십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제시한다. 잊혀지는 것보다 욕먹는 것이 낫다는 '노이즈 마케팅'을 통해 어떻게 인지도를 권력으로 바꿀 수 있는지, 강력한 '외부의 적'을 설정함으로써 어떻게 내부 결속을 다지고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지, 작은 위기를 주기적으로 일으켜 대중의 저항을 무력화하는 '위기의 루틴화'는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상세히 파헤친다. 이 모든 과정을 거쳐, 온갖 시련을 이겨낸 리더가 어떻게 '불멸의 신화'를 완성하고 종교적 지도자의 반열에 오르는지 그 메커니즘을 분석한다. 위기는 피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즐겨야 할 기회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력한 괴물로 만들 뿐이다. 이 책은 당신을 혼돈의 시대에서 먹잇감으로 전락하지 않고, 위기를 먹고 자라나는 괴물, 즉 진정한 지배자로 거듭나게 할 가장 위험하고 강력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DeliAuthor]고등학교는 꼴등으로 졸업하였으나 한국공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서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미사일전략사령부 CERT 팀장, 한국외국어대학교 정보보안 담당 등을 역임하였다. 주요 저서는 『취미로 해킹#n』, 『생활코딩! 파이썬』, 『ZERO TO ONE#n』 등이 있다. [DeliList]프롤로그: 괴물이 될 것인가, 먹이가 될 것인가 Chapter 1: 복원력을 넘어선 성장, 위기는 권력의 다른 이름이다 Chapter 2: 잊혀질 것인가, 욕을 먹을 것인가: 노이즈 마케팅의 권력학 Chapter 3: 나의 존재를 증명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 적(敵) Chapter 4: 위기의 일상화, 대중을 무감각하게 길들이는 법 Chapter 5: 불멸의 신화, 리더는 어떻게 종교가 되는가 에필로그: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괴물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