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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마스터하는 북마케도니아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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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마스터하는 북마케도니아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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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마스터하는 북마케도니아 문화》는 발칸 한가운데 놓인 작은 나라, 북마케도니아의 삶의 결을 따라가는 문화 입문서이다.
이 책은 제도나 개념보다 사람들의 일상에 집중한다. 느린 시간 감각, 가족과 공동체 중심의 삶, 종교와 민족이 공존해온 생활 방식, 식탁과 카페에서 이어지는 관계의 문화까지 북마케도니아만의 특징을 쉽고 부드럽게 풀어낸다.

여행자가 현지에서 마주하게 될 장면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여행 전 읽으면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동시에 역사적 사실과 생활 관습에 근거해 서술하여, 막연한 이미지가 아닌 실제의 북마케도니아를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북마케도니아 문화를 빠르게 훑는 안내서이자, 그 나라의 리듬에 잠시 발을 맞춰보는 초대장이다.

[DeliAuthor]

나의 인생 1막은 내가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내가 잘하는 건 무엇인지 찾아 헤매던 시기였다. 그저 꿈을 찾고 싶었다. 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했고, 그 경험 속에서 꿈은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 꿈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가 인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느덧 인생 2막이 시작되었다.
이제는 뭔가를 이루어내기보다는 어릴 적부터 동경했던 진짜 ‘꿈’일 수밖에 없었던 그 꿈을 이루고 싶어졌다.
그 꿈은 바로 ‘세계일주여행’이다.
많은 나라를 다녀본 건 아니지만, 여행은 늘 나에게 두근거림과 신선함, 그리고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주었다.

그래서!
세계일주여행을 계획하기 시작했다.
구체적이진 않지만, 가고 싶은 나라를 하나하나 찾아보며 가장 먼저 동경하던 유럽부터 검색했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미리 가보는 세계일주여행기’를 짧게 써보기 시작했다.
글을 쓰다 보니 자연스레 그 나라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실제 여행에서도 가이드의 역사·문화 설명을 꼼꼼히 메모하던 내가 아닌가? 그래서 가고 싶은 나라의 리스트를 만들며,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해보기로 했다.
그렇게 해서 《1시간에 마스터하는 프랑스 역사》와 《1시간에 마스터하는 프랑스 문화》를 시작으로, 유럽부터 각 나라의 역사·문화 시리즈를 집필하고,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현재 서유럽 프랑스를 시작으로, 남유럽 키프로스까지 모두 22개국의 역사와 문화책을 펴냈다.
역사적 배경을 알면 여행은 훨씬 더 깊어진다. 문화를 이해하면 현지인과의 소통도 자연스러워진다. 《1시간에 마스터하는 OO 역사, OO 문화》 시리즈가 여러분의 교양을 넓히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길 바란다.

[DeliList]

프롤로그

1. 발칸의 일상 리듬으로 들어가기
2. 다층 사회가 만든 공존의 문화
3. 종교가 일상에 놓이는 방식
4. 가족과 공동체 중심의 삶
5. 식탁에서 읽는 북마케도니아
6. 커피와 대화의 문화
7. 도시와 지역이 빚어낸 문화의 결
8. 음악과 축제, 감정의 표현
9. 변화 속에서도 남아 있는 문화의 뿌리
10. 여행자가 만나는 북마케도니아 문화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