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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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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앞서간 아티스트, 영원한 패션 아이콘, 단 하나의 무대로 전설이 된 이름, 김성재. 이 책은 그의 짧지만 누구보다 찬란했던 삶과 예술을 그의 노랫말을 통해 되짚어보는 여정입니다. 1993년, '나를 돌아봐'라는 외침과 함께 혜성처럼 등장해 한국 대중음악계의 판도를 바꾼 듀스의 시절부터, '여름 안에서'의 청량함으로 한 시대를 상징하는 아이콘이 되기까지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나아가 '굴레를 벗어나' 새로운 예술적 지평을 열고자 했던 그의 열망과 고민, 그리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발을 내디딘 '말하자면'의 무대가 어떻게 우리에게 영원한 독백으로 남게 되었는지를 심도 있게 탐구합니다. 그의 음악은 단순한 히트곡을 넘어, 90년대의 시대정신과 새로운 세대의 열망을 담은 선언이었습니다. 그의 패션과 무대 매너는 오늘날 K팝 아티스트들에게까지 이어지는 영감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과거를 추억하는 것을 넘어, 김성재라는 아티스트가 남긴 문화적 유산이 현재 우리의 삶과 문화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조명합니다. 그의 노래 가사 한 구절 한 구절을 따라가며, 우리는 멈춰버린 시간 속에 영원히 살아 숨 쉬는 그의 예술혼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그를 기억하는 세대에게는 깊은 울림을, 그를 새롭게 알게 될 세대에게는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는 기회를 선사할 것입니다.

[DeliAuthor]

아르시안(Arsian) 라틴어 Ars는 예술, 창조의 행위이고, -ian은 그것을 삶으로 삼는 사람을 뜻한다. 아르시안은 예술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술로 존재하는 사람이다. 그는 하루의 미세한 결을 감각하고, 스쳐 지나가는 순간의 온도와 여운을 문장으로 길어 올린다. 보이지 않는 것이 남기는 흔적을 믿으며, 삶을 기록이 아닌 하나의 창조로 받아들인다. 그의 글은 조용하지만 오래 머물고, 화려하지 않지만 또렷한 빛을 가진다.

[DeliList]

프롤로그: 별, 잠들지 않는 신화 Chapter 1: 나를 돌아봐 - 혜성처럼 나타난 새로운 감각 Chapter 2: 여름 안에서 - 가장 찬란하게 빛났던 순간 Chapter 3: 굴레를 벗어나 - 아티스트, 경계를 넘어서려는 의지 Chapter 4: 말하자면 - 단 한 번의 무대, 끝나지 않은 이야기 Chapter 5: 시대를 앞서간 아이콘 - 멈춘 시간, 영원한 영향력 에필로그: 다시, 우리 곁의 김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