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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도 이해하는 부동산 등기부 등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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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등기부 등본, 이름만 들어도 머리가 지끈거리나요? 낯선 법률 용어와 복잡한 구성 때문에 지레 겁먹고 공인중개사만 믿고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내 전 재산이 걸린 집을 사거나 전세로 들어갈 때, 집의 ‘신분증’과도 같은 등기부 등본을 스스로 확인할 줄 아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등기부 등본 안내서’를 목표로 쓰였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아파트’를 중심으로, 등기부 등본을 구성하는 세 가지 핵심 요소인 ‘표제부’, ‘갑구’, ‘을구’를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갑니다. 집의 주소와 면적은 어디서 보는지, 진짜 주인은 누구인지, 혹시 이 집에 빚이 있지는 않은지, 마치 탐정이 된 것처럼 서류 속 단서를 추적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특히 ‘대지권 비율’, ‘채권최고액’처럼 초보자들이 가장 헷갈려 하는 개념들을 일상적인 비유를 통해 명쾌하게 설명했습니다. 또한 등기부 등본이 가진 치명적인 한계, 바로 ‘공신력’이 없다는 사실도 솔직하게 파헤칩니다. 등기부만 믿고 거래했다가 낭패를 볼 수 있는 실제 사례를 통해, 우리가 왜 등기부 등본을 맹신해서는 안 되는지, 그리고 어떤 추가적인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 한 권이면 이제 부동산 계약 테이블에 앉았을 때 주눅 들지 않고 당당하게 서류를 검토하고 질문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DeliAuthor]

취미로 과학과 수학을 연구하며 이를 생활과 비즈니스에 적용하기를 좋아하는 아마추어 물리학자, 아마추어 수학자, 아마추어 철학자다.

[DeliList]

프롤로그: 집의 ‘주민등록증’을 떼어보는 이유 Chapter 1: 등기부 등본, 세 부분만 알면 끝! Chapter 2: 집의 주소와 생김새, 표제부 파헤치기 Chapter 3: 진짜 주인은 누구일까? 갑구 꼼꼼히 살피기 Chapter 4: 이 집에 빚이 있을까? 을구 확인하기 Chapter 5: 등기부 등본을 100% 믿으면 안 되는 이유 에필로그: 똑똑한 부동산 거래의 첫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