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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도 이해하는 건축물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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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사기 뉴스가 끊이지 않는 요즘, 우리 가족이 안전하게 살 집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의외로 간단한 곳에 있습니다. 바로 ‘건축물대장’이라는 서류를 떼어보는 것입니다. 건축물대장은 사람에게 주민등록증이 있듯, 모든 건물에 부여된 공식적인 신분증입니다. 이 신분증에는 건물이 언제, 어떻게 지어졌는지, 현재 어떤 상태인지, 혹시 법을 어긴 부분은 없는지 등 건물의 모든 역사가 담겨 있습니다. 어렵고 복잡한 법률 용어 때문에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비유를 통해 건축물대장 읽는 법을 알려주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우리가 살 아파트의 진짜 주소와 면적은 어디에 적혀 있을까요? 겉보기엔 멀쩡한데 ‘위반건축물’이라는 노란 딱지가 붙어 있다면 어떤 위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분명 아파트라고 계약했는데, 서류에는 ‘근린생활시설’이라고 적혀 있다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이 책은 이런 핵심적인 질문들에 명쾌한 답을 제시합니다. 아파트 전체의 정보를 담은 ‘표제부’와 내가 살 호수의 정보를 담은 ‘전유부’를 비교하며 숨은 정보를 찾는 법부터, 전세 사기의 단골 미끼인 ‘위반건축물’과 ‘주용도’의 비밀까지,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마지막에는 정부24 홈페이지에서 직접 건축물대장을 발급받는 과정을 따라 하기 쉽게 정리해, 누구나 스스로 자신의 집을 점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더 이상 부동산 사기 앞에서 불안에 떨지 않고, 내 보금자리를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든든한 지혜를 얻게 될 것입니다.

[DeliAuthor]

취미로 과학과 수학을 연구하며 이를 생활과 비즈니스에 적용하기를 좋아하는 아마추어 물리학자, 아마추어 수학자, 아마추어 철학자다.

[DeliList]

프롤로그: 집의 주민등록증, 건축물대장을 펼쳐볼 시간 Chapter 1: 우리는 왜 집의 '이름표'를 읽어야 할까? Chapter 2: 아파트의 쌍둥이 신분증, 표제부와 전유부 Chapter 3: 노란 딱지의 경고! '위반건축물'이라는 함정 Chapter 4: '아파트'인 줄 알았지? 건물의 진짜 정체, 주용도 Chapter 5: 내 손으로 직접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에필로그: 똑똑한 세입자의 첫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