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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겨울 사이. image_large_837a9ff0-6bcf-4c24-a7f7-c0e536bc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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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겨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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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찬 기운이 감도는 계절의 길목, '봄과 겨울 사이'는 기어코 찾아올 따스한 내일을 노래합니다. 아티스트 김숙희의 긍정적인 목소리가 경쾌한 트롯 리듬과 서정적인 발라드 멜로디 위에서 희망의 씨앗을 틔웁니다. 춥고 길었던 시간을 묵묵히 버텨낸 우리 모두를 위한 응원가이자, 괜찮다는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곡입니다. 조금은 막막하고, 어디로 가야 할지 망설여지는 순간이 있나요? 그럴 때 이 노래를 들어보세요. 눈 녹는 소리처럼 다가오는 희망의 멜로디가 꽁꽁 얼었던 마음에 스며들 것입니다. 가장 추운 바로 그 순간이, 가장 따뜻한 봄의 시작임을 알려주는 이 노래와 함께 활짝 웃으며 새로운 계절을 맞이해 보세요. 봄과 겨울 사이가사 [Intro] [Verse 1] 매서운 바람이 잦아드는 길목에서 꽁꽁 언 어깨를 펴고 웃어본다 잘했어, 대단해, 혼잣말을 건네며 묵묵히 버텨온 어제를 토닥인다 [Pre-Chorus] 아직은 손끝이 조금 시려와도 가슴엔 어느새 꽃망울이 맺혀 [Chorus] 봄과 겨울 사이 내 마음이 서 있어도 괜찮아, 괜찮아 꽃은 다시 피어나 [Verse 2] 누구는 저만치 앞서 달려가도 조급해 말자고 다짐을 해본다 나의 속도대로 한 걸음을 떼면 세상이 열리는 오늘을 믿으니까 [Pre-Chorus] 아직은 손끝이 조금 시려와도 가슴엔 어느새 꽃망울이 맺혀 [Chorus] 봄과 겨울 사이 내 마음이 서 있어도 괜찮아, 괜찮아 꽃은 다시 피어나 [Bridge] 눈 녹는 소리처럼 희망이 들려와 [Chorus] 봄과 겨울 사이 오늘을 안고서 웃으며 가보자 내일은 봄이니까 [Outro] 그래, 내일은 봄이야!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