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접기
바다와 성의 노래(Song of the Bay and Stone), 몬테네그로. image_large_960e722b-0cf3-4c53-9f62-c79af627f9de
구매 가능

바다와 성의 노래(Song of the Bay and Stone), 몬테네그로

...
마음에 드셨나요?
[ComplexContentWithDelimiter][DeliLyric]

아드리아해의 보석, 몬테네그로의 풍경이 장엄한 멜로디 위로 펼쳐집니다. 고요한 피아노와 스트링 선율로 시작해 코토르 만의 아침을 열고, 점차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확장되며 옛 성벽과 푸른 바다의 파노라마를 그려냅니다. 한국어, 영어, 몬테네그로어가 어우러진 가사는 단순한 여행의 기록을 넘어, 돌과 바다가 품은 오랜 이야기를 노래하는 한 편의 서사시와 같습니다. 남녀 듀엣의 목소리가 이끌고 모두의 합창으로 완성되는 이 노래는 마치 한 편의 로드무비 사운드트랙처럼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합니다. '바다와 성의 노래'는 여행자가 마주하는 모든 순간의 아름다움을 담은 찬가입니다. 구시가지 골목의 향신료 냄새, 산 정상에서 맞는 시원한 공기, 밤바다의 별빛과 현지 음식의 맛까지, 소중한 기억들을 음표 하나하나에 새겨 넣었습니다. 이 노래와 함께라면 언제든 눈부신 해안 도시의 한가운데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잠시 모든 것을 잊고, 자유롭고 찬란했던 여정의 순간을 떠올리며 그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보세요. 바다와 성의 노래가사 [Verse 1] 코토르 만의 아침, 부드럽게 밀려오는 빛 옛 성벽 위로 노을이 내려 돌과 바다가 노래하게 해 From winding bays to castle heights every heartbeat feels alive Mi smo ovdje sada [Verse 2] 부드바르 성곽 아래 골목 숨결 가득한 돌길 따라 시내 음악이 바람처럼 흐르고 향긋한 매운 향신료가 우리 안을 채워 Lantern lights and seaside breeze guide us where our hearts belong Pjevaj sa mnom [Verse 3] 티바트 만의 수평선 찬란한 물결과 하늘 소리 없이 부서지는 파도 고요 속에 피어나는 미소 Under starlit skies we find the peace we’ve never known Osjeti tu ljepotu [Bridge] 옛 도시의 탑과 종소리, folk steps 에 얽힌 춤 전통 음식 한 모금에 실려 사람들의 이야기가 번져 Tales of stone and living hearts carry through the night Ovo je naš san [Pre-Chorus] 바다의 노래, 산의 숨결, 모래와 돌 위에 남은 기억 우리 발걸음이 만든 순간 영원히 이곳에 머물게 From bay to mountain sky we sing what we have found Zauvijek mi pjevamo [Chorus] 이 길 위에서 우리는 노래해 From ancient walls to sparkling waves Montenegro sings in our hearts Forever free, forever b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