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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드와 칼융 그리고 아들러의 만남: 서로 다른 심리학의 근원. 프로이드와칼융그리고아들러의만남서로다른심리학의근원_thumbn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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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드와 칼융 그리고 아들러의 만남: 서로 다른 심리학의 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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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20세기 초,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한 지적인 살롱에서는 인류 정신사에 길이 남을 만남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정신분석학의 창시자 지그문트 프로이트, 그리고 그의 지적 후계자로 여겨졌던 칼 융, 그리고 처음부터 자신의 길을 가고자 했던 알프레드 아들러. 이 세 명의 거인은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뜨거운 열정으로 뭉쳤지만, 결국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된다. 이 책은 세 사람의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그들이 남긴 지적 유산을 ‘아들러’의 관점에서 재조명한다. 우리는 왜 열등감에 시달리고, 무엇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는가? 프로이트가 과거의 상처와 무의식적 욕망을 파헤치는 데 집중하고, 융이 신화와 집단 무의식이라는 거대한 세계를 탐험했다면, 아들러는 바로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개인의 용기와 사회적 관계에 주목했다. 그는 인간이 과거의 트라우마나 무의식에 지배당하는 존재가 아니라, 미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주체적인 존재임을 역설했다. 이 책은 그들의 불꽃 튀는 지적 토론과 결별의 과정을 생생하게 따라간다. 융의 ‘집단 무의식’이 어떻게 현대의 문화 콘텐츠와 맞닿아 있는지, 프로이트와 융, 아들러의 의견 대립이 왜 필연적이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나아가, 아들러의 심리학이 어떻게 데일 카네기와 스티븐 코비 같은 자기계발의 거장들에게 영감을 주었으며,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성장’과 ‘용기’의 심리학으로 자리 잡았는지 그 여정을 추적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심리학의 세 거인이 연 거대한 세계를 탐험하며,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이끌어갈 지혜와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DeliAuthor]삶이 아름다운 건 내 머리 위에 하늘이 있고 내가 디딜 수 있는 땅이 있기 때문 입니다. 언제나 떠오르는 해와 달을 보며 감사하고 순리를 거스르지 않는 내천을 보며 배우는 마음과 봄에 피는 들판에 꽃들과 여름 지나 낮게 날으는 잠자리의 날개처럼 여린 사람들을 살피기 위해 오늘도 글을 씁니다. [DeliList]프롤로그: 세 개의 태양이 뜨다 Chapter 1. 모든 길은 프로이트로 통했다 Chapter 2. 정신의 신대륙을 탐험한 남자, 칼 융 Chapter 3. 비엔나의 수요일, 세 거인의 격돌 Chapter 4. ‘나’를 발견한 심리학, 아들러의 홀로서기 Chapter 5. 그들이 남긴 유산, 현대 심리학의 세 가지 길 에필로그: 심리학의 별자리, 그 중심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