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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에 태어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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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특정한 하루는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까. 2월 13일은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지만, 인류 역사의 흐름을 바꾼 인물들이 세상에 첫발을 내디딘 날이기도 하다. 이 책은 우연히 같은 날 태어났다는 공통점 하나로 묶인, 그러나 전혀 다른 분야에서 위대한 족적을 남긴 인물들의 삶을 추적하는 여정이다. 디지털 시대의 문을 연 트랜지스터를 발명해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과학자 윌리엄 쇼클리부터, 인구론으로 수 세기 동안 경제와 사회 정책에 깊은 영향을 미친 토머스 맬서스까지. 2월 13일생들은 세상을 움직이는 근본적인 원리를 파고들었다. 그들은 때로는 캔버스에 한 시대의 정신을 담아낸 화가(그랜트 우드)가 되었고, 때로는 인간 심리의 심연을 파헤치는 명탐정을 창조한 소설가(조르주 심농)가 되기도 했다. 무대 위에서는 혁신적인 음악으로 세상을 뒤흔든 록스타(피터 가브리엘)가, 스크린에서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배우(킴 노박)가 탄생했다. 또한, 식민지배에 저항하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운 시인이자 정치가(사로지니 나이두)도 바로 이 날 태어났다. 이 책은 과학, 경제, 예술, 정치 등 각자의 항로를 개척한 2월 13일생들의 삶을 통해, 평범한 하루에 숨겨진 비범한 가능성을 탐험한다. 그들의 이야기는 결국 우리 자신의 좌표를 돌아보게 만드는 강력한 자극제가 될 것이다. [DeliAuthor]소심한 평범한 아저씨. 바다와 자유를 꿈꾸며 매일 동네를 걷는다. 좋아하는 건, 돈 없이도 사업이 된다고 사기 치는 것—나름 철학이다. [DeliList]프롤로그: 어떤 하루의 가능성 Chapter 1: 세상을 바꾼 설계자들 Chapter 2: 캔버스에 시대를 담은 화가 Chapter 3: 인간 본성을 꿰뚫어 본 이야기꾼 Chapter 4: 무대와 스크린을 지배한 스타들 Chapter 5: 역사의 흐름에 맞선 지도자들 에필로그: 당신의 좌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