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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돕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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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결국 나와의 싸움이다.”, “나를 이겨라.”, “타협하지 마라.” 우리는 얼마나 자주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살아갈까요? 가족을 위해, 성공적인 업무를 위해, 다른 사람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나의 마음과 몸은 늘 뒷전이었습니다. 그렇게 애쓰다 문득 모든 것이 버겁게 느껴지는 날, 우리는 번아웃이라는 이름 앞에 멈춰 서곤 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멈춤의 순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더 이상 나 자신과 싸우는 대신, 나의 가장 든든한 편이 되어주기로 한 결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피곤하면 억지로 힘을 내는 대신 잠시 쉬게 해주고, 불안이 밀려올 때 다그치지 않고 가만히 안아주며, 실수했을 때 자책 대신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작은 변화들에 대해 말합니다. 커피를 마시며 핸드폰 화면 대신 창밖의 풍경을 바라보는 여유, 마음이 무거운 날 억지로 밝은 척하지 않을 용기. 이처럼 사소해 보이는 ‘나를 돕는 일’들이 어떻게 우리의 일상을 바꾸고, 세상을 덜 버겁게 만드는지 섬세한 시선으로 그려냅니다. 나를 먼저 온전히 품어줄 때, 비로소 타인과 세상을 진정으로 끌어안을 힘이 생긴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나를 돕기 전과 후,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에 대한 진솔한 고백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 여러분도 오늘부터 자신을 돕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딜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이 당신의 지친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다정한 실천법이 되기를 바랍니다. [DeliAuthor]백향아 투명한 눈빛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 사람 글로써 자신을 다스리는 사람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연구하는 인생 문화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DeliList]프롤로그: 나를 돕기로 결심하기까지 Chapter 1: 세상의 모든 짐을 홀로 짊어진 당신에게 Chapter 2: 나를 돕는 아주 작은 연습들 Chapter 3: 불안과 실수를 다정하게 맞이하는 법 Chapter 4: 나를 돌보자 비로소 세상이 선명해졌다 Chapter 5: 도움의 손길이 일상이 될 때 에필로그: 당신의 가장 든든한 조력자는 바로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