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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해가 만나는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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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해가 만나는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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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끝과 새로운 시작이 맞닿은 시간, 신정과 설날이라는 두 번의 기회를 선물하는 노래 '달과 해가 만나는 새해'입니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 위로 따뜻한 스트링 사운드가 감싸 안고, 남녀 듀엣의 목소리가 서로를 다독이듯 화답하며 시간의 축복을 노래합니다. 어둠의 끝에서 떠오르는 새해의 빛처럼, 이 곡은 고요하지만 벅찬 희망의 순간을 그려냅니다. 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날에 대한 감사와 다가올 미래에 대한 기대를 담았습니다. 지나온 눈물까지 보듬어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는, 다시 살아갈 용기가 필요한 모든 이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줍니다. 가족과 함께, 혹은 고요히 한 해를 정리하는 순간에 이 노래와 함께하며 더 밝게 빛날 내일을 그려보시길 바랍니다. 달과 해가 만나는 새해가사 [Intro] 어둠 끝에서 새 빛이 고개를 들고 차가운 공기 속에 온기가 번져 [Verse 1] (Female) 숨 가쁜 날들 속에서도 우리는 여기까지 왔고 작은 기적 같은 하루들이 서로를 단단히 이어 주었네 [Verse 2] (Male) 따뜻한 밥 짓는 연기처럼 기다림이 모여 피어 오르고 서로의 이름을 부르는 정겨운 시간 속으로 스며드네 [Pre-Chorus] (Duet) 이건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되는 순간 묵은 아픔은 저물게 하고 [Chorus] (Duet) 달과 해가 만나는 새해 우리의 내일을 환히 비추고 지나온 눈물까지 안아 주며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 [Bridge] (Female) 또 한 번 건네는 다정한 인사 (Male) 다시 한 번 살아갈 용기 (Duet) 시간이 우리에게 준 선물 가장 눈부신 또 하나의 시작 [Chorus] (Duet) 달과 해가 만나는 새해 희망이 겨울을 뚫고 피어나고 우리의 오늘을 가만히 넘어 더 밝은 내일로 우리를 이끈다 [Outro] (Duet) 새해는 다시 온다 가장 따뜻한 희망으로 우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