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접기
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 1. 러브오브마이라이프1_thumbnail
구매 가능

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 1

...
마음에 드셨나요?
[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태초에 사랑이 있었다. 주신을 향한 가장 완전하고 지극한 사랑을 바치던 천사 이블리스. 그는 주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영원한 지복을 누리던 빛의 존재였다. 어느 날, 주신은 흙으로 자신의 형상을 닮은 '아담'을 빚고 모든 천사에게 그에게 경배하라 명한다. 다른 모든 천사들이 주신의 명령에 순응할 때, 이블리스는 홀로 거부한다. 그의 사랑은 오직 창조주 한 분에게만 향할 수 있었기에, 그 사랑의 순수성을 지키기 위한 그의 선택은 '반역'으로 명명된다. '떠나거라!' 한마디 명령과 함께 그는 빛의 세계에서 추방되어 세상의 가장 깊은 어둠 속으로 추락한다. 그의 추락이 만든 공허는 인류의 운명을 가두는 지옥이 되고, 그는 그곳의 군주가 된다. 하지만 그의 마음은 여전히 단 하나, 주신을 향한 사랑으로 불타고 있다. 그는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고, 잊혀진 사랑을 되찾기 위해 인류의 역사에 개입하기 시작한다. 이 책은 가장 순수한 사랑이 어떻게 가장 거대한 비극이 되었는지를 묻는다. 천사 이블리스의 시선을 통해 사랑과 믿음, 순종과 반역의 경계를 탐색하며, 우리에게 익숙한 신화의 이면을 새롭게 조명한다. 이것은 한때 가장 위대했던 천사의 처절하고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다. [DeliAuthor]삶이 아름다운 건 내 머리 위에 하늘이 있고 내가 디딜 수 있는 땅이 있기 때문 입니다. 언제나 떠오르는 해와 달을 보며 감사하고 순리를 거스르지 않는 내천을 보며 배우는 마음과 봄에 피는 들판에 꽃들과 여름 지나 낮게 날으는 잠자리의 날개처럼 여린 사람들을 살피기 위해 오늘도 글을 씁니다. [DeliList]프롤로그: 산이 된 자 Chapter 1: 빛의 첫 그림자 Chapter 2: 추락하는 모든 것들에는 날개가 없다 Chapter 3: 흙으로 빚은 아이 Chapter 4: 다이아몬드 눈물 Chapter 5: 사랑이라는 이름의 반역 에필로그: 나의 사랑, 나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