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xContentWithDelimiter][DeliAbstract]
유럽의 끝이라고 생각했던 곳에서, 뜻밖의 시작을 만날 수 있다.
루마니아는 중세 성벽과 전설, 숲과 안개, 그리고 다뉴브강이 흐르는 땅이다.
이곳은 화려하게 드러나기보다 오래된 이야기로 다가오는 곳이다.
루마니아로 가본다.
[DeliAuthor]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았다. 그래서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았다.
공부도 잘했고, 운동도 웬만한 건 다 해봤다.
학교도 명문대를 다녔다.
전공 마음에 들지 않아 졸업하자마자 그림을 그리고 싶어 대학을 또 다녔다.
사회생활도 하고 싶은 것만 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나오고, 하고 싶다면 바로 입사했다.
하지만, 항상 뭔가 텅 빈 마음이었고, 삶이 만족스럽지 않았다.
무자본 창업가를 만나 유튜브도 하고, 책쓰기도 했다.
유튜브는 열심히 하다가 3D라 그만두었다.
다행히 책쓰기는 목표한 100권을 마무리한 후 또다시 1,000권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
어느덧...나이가 들었다.
이젠 뭘 해야 할지, 뭐가 하고 싶은지가 없다.
뭐하면서 살지?
문득 오래전 내 꿈이 생각났다.
세계여행!!!그래! 세계여행을 떠나는 거다.
이제 난 세계 일주 여행가다!
[DeliList]프롤로그
1. 루마니아 소개
2. 루마니아의 매력
3. 테마별 추천 여행지
4. 여행 팁
5. 추천 여행 루트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