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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순이 월순이 자매 한판. ChatGPTImage2026년2월28일오후09_40_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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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순이 월순이 자매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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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 사는 언니 명순이와 평택에 사는 동생 월순이. 두 자매가 오랜만에 만나 펼치는 유쾌한 수다와 웃음 한판을 담은 코믹 트롯 곡입니다.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와 정겨운 가사가 어우러져, 듣는 내내 어깨가 들썩이고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마치 우리네 자매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현실적인 모습이 웃음과 공감을 자아냅니다. 신나는 트롯 리듬 위에 아코디언과 브라스 사운드가 더해져 흥을 돋우고, 중간중간 터져 나오는 윷놀이 장면은 노래의 코믹한 매력을 극대화합니다. 멀리 떨어져 지내더라도 마음만은 언제나 함께인 자매의 소중함, 그리고 함께 웃는 시간의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가족 모임이나 명절에 다 함께 따라 부르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명순이 월순이 자매 한판가사 [Intro] 아이고 반갑다! 니 얼굴 몇 년 만이고! 오늘 웃어보자! [Verse 1] 나는 박명순이라 경상도서 살다가 세월이 후딱 가삐가 동생 얼굴 못 봤다 아이가 [Verse 2] 내 동생 박월순이라 평택서 잘 살고 있데이 전화로는 맨날 봐도 손 한번 못 잡았다 [Chorus] 나는 명순이다! 내 동생 월순이다! 멀어도 마음은 하나 우리는 자매다! 명순이! 월순이! 오늘은 웃는 날이다! [Verse 3] 8년 만에 만나보이 말이 와르르 쏟아진다 옛날 이야기 꺼내니 배꼽 빠지게 웃는다 [Verse 4] 니 기억나나 그 시절 동네 골목 뛰댕기던 날 세월은 흘러갔어도 웃음은 그대로다 [Bridge] 윷 던져라! 간다! 도 나왔다! 한 번 더! 모다 모다 또 빽도!! 와하하 오늘 난리났다! [Chorus] 나는 명순이다! 내 동생 월순이다! 하하호호 웃다 보니 세월도 잊었다! 명순이! 월순이! 자매 웃음 최고다! [Outro] 멀어도 괜찮다 마음은 늘 옆에 있다 다음 만날 날까지 웃으며 잘 지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