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xContentWithDelimiter][DeliLyric]스무 살, 처음 밟는 캠퍼스의 아침 공기는 낯설지만 분명한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어쿠스틱 기타의 경쾌한 선율 위로, 한 청춘의 솔직한 목소리가 펼쳐집니다. 이 노래는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때로는 막막하지만 빛나는 내일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모든 '김세훈'들의 이야기입니다.
수업을 향해 바삐 걷는 길, 친구들과 웃고 떠들던 늦은 밤, 홀로 미래를 고민하는 새벽. 이 노래가 당신의 모든 순간에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어줄 것입니다. 실패해도 괜찮다고, 너의 세상은 이제 막 시작되고 있다고 속삭여주는 이 멜로디와 함께, 가슴 뛰는 오늘을 걸어보세요.
나는 김세훈이다
가사
[Intro] [Verse 1] 살짝은 어색한 공기 가득 찬 강의실 속의 소음도 왠지 싫지 않은 걸 스무 살의 첫 페이지 [Verse 2] 밤새는 줄도 모르고 시시콜콜한 농담과 진지한 꿈 캔맥주 하나에 세상은 넓어 보였지 [Pre-Chorus] 가끔은 막막하겠지만 두려운 마음보단 설렘이 더 앞서는 걸 [Chorus] 나는 김세훈이다 오늘도 꿈을 걷는다 나는 김세훈이다 내일이 기다려진다 [Verse 3] 전공 책은 무겁고 정답 없는 질문들만 가득해도 나만의 길을 찾아서 한 걸음 더 내디뎌 봐 [Chorus] 나는 김세훈이다 오늘도 꿈을 걷는다 나는 김세훈이다 세상을 향해 간다 [Outro] 오늘도 나는 걷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