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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이 만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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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셨나요?
[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우리는 모두 마음속에 하고 싶은 말을 품고 살아간다. 고맙다는 인사, 미안하다는 사과, 사랑한다는 고백. 하지만 이 마음을 밖으로 꺼내는 일은 왜 이리 어려운 것일까. 머릿속에서 수없이 되뇌었던 말은 입가에서 맴돌다 사라지고, 새하얀 종이 앞에서 막막해지기 일쑤이다. 우리는 표현하는 법을 잊은 채, 오해와 침묵 속에 스스로를 가두고 만다. 『말과 글이 만나는 자리』는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하는 따뜻한 소통 에세이이다. 20년 넘게 말과 소통을 이야기해온 저자는 말하기와 글쓰기가 결국 ‘마음을 전하는 일’이라는 같은 뿌리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하나는 사라지는 소리가 되고, 다른 하나는 붙잡힌 흔적이 될 뿐, 그 본질은 다르지 않다. 이 책은 우리가 왜 표현에 서툰지 그 이유를 찬찬히 들여다보고, 말과 글이 가진 고유한 힘을 통해 진심을 전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말이 관계의 문을 여는 열쇠라면, 글은 그 관계를 깊게 하고 기억을 붙잡아두는 닻이다. 이 책은 진심이 담긴 표현이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얼어붙은 관계를 녹이며, 나 자신을 온전히 이해하게 만드는지를 다정한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세련된 기술이 아닌, 투박하지만 진솔한 마음의 표현이 가장 강력한 소통의 도구임을 일깨워준다. 표현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나를 위한 용기이자 상대를 향한 배려이다. 이 책을 통해 말과 글이 만나는 당신만의 자리를 찾고, 그곳에서 진정한 소통을 시작하게 되기를 바란다. 당신의 마음이 온전히 전해지는 순간, 세상은 조금 더 따뜻해질 것이다. [DeliAuthor]감성 스피치 전문 강사이자 20년 경력의 소통 전문가이다. 육지와 제주를 오가며 스피치 교육, 부동산 컨설팅, 온라인 사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말은 사람을 움직이고, 글은 마음을 남긴다’는 신념으로 활동하고 있다. 청중과 공감하며 웃음을 이끌어내는 재치 있는 화술을 강의 현장에서 전하고,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한 감정은 글과 시로 기록해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자기계발서, 시집, 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집필하며 말과 글, 두 언어로 삶을 연결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나이는 들어도 늙지는 말자”는 마음으로, 오늘도 새로운 꿈을 향해 멈추지 않고 달리고 있다. 저서 : 《유머의 품격》, 《말의 힘, 스피치의 기적》, 《무대의 시작과 끝》, 《돈이 되는 경매, 나도 할 수 있다》, 《봄·여름·가을·겨울 마음에도 계절이 있다》 외 다수 [DeliList]프롤로그 – 말과 글은 마음을 전하는 두 가지 길이다 1장 우리는 왜 표현하지 못하고 살아가는가 2장 말과 글은 같은 뿌리에서 시작된다 3장 진심이 담긴 표현의 힘 4장 말은 관계를 만들고 글은 기억을 남긴다 5장 표현하는 순간 소통이 시작된다 에필로그 – 마음을 전하는 말은 오래 기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