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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근으로 월 300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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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세요?” 이 평범한 인사가 당신의 통장 잔고를 바꿀 수 있다면 믿겠는가? 사람들은 당근마켓을 그저 안 쓰는 물건을 처분하고 몇천 원 용돈이나 버는 소소한 플랫폼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여기, 그 판을 완전히 뒤집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당근마켓을 자신만의 사업장으로, 월급 이상의 현금이 매달 흘러들어오는 파이프라인으로 활용한다. 평범한 주부, 퇴근 후 2시간을 투자하는 직장인, 발품을 파는 대학생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 책은 ‘당근질’을 통해 월 300만 원이라는 구체적인 목표 수익을 달성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더 이상 쓰지 않는 물건을 파는 소극적 판매자에서 벗어나, 돈이 되는 물건을 발견하고(소싱), 가치를 더해(리패키징), 똑똑하게 파는(전략) 프로 당근러가 되는 모든 노하우를 담았다. 저자 캡틴후크는 ‘무자본 창업’의 원리를 당근마켓이라는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플랫폼에 적용했다. 1장에서는 당신의 집을 ‘보물창고’로 만드는 인식의 전환부터 시작한다. 2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어떤 물건을 어디서 구해야 하는지, ‘디지털 폐지 줍기’부터 전문적인 소싱 전략까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파헤친다. 3장과 4장에서는 구매자의 클릭을 유도하는 사진과 설명의 공식, 그리고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격 협상과 거래의 기술을 다룬다. 마지막 5장에서는 단순 판매를 넘어, 당근마켓을 당신의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로 만드는 시스템 구축법과 세금 문제까지 현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이 책은 단순히 물건을 잘 파는 법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주변의 모든 것에서 가치를 발견하는 눈, 즉 ‘해적의 눈’을 갖게 할 것이다. 더 이상 잠자고 있는 당신의 돈을 방치하지 마라.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스마트폰을 켜고 첫 번째 보물을 등록하게 될 것이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DeliAuthor]

소심한 평범한 아저씨. 바다와 자유를 꿈꾸며 매일 동네를 걷는다. 좋아하는 건, 돈 없이도 사업이 된다고 사기 치는 것—나름 철학이다.

[DeliList]

프롤로그: 당신의 잠자는 돈, 당근에서 깨워라 Chapter 1: 당신의 창고, 해적의 보물창고로 바꾸는 법 Chapter 2: 보물찾기: 돈 되는 물건을 소싱하는 기술 Chapter 3: 팔리는 사진과 글에는 공식이 있다 Chapter 4: 가격 흥정의 심리학과 거래의 기술 Chapter 5: 월 300, 단순 판매자를 넘어 사업가로 에필로그: 오늘 당신이 팔아야 할 단 한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