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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 비유 (마태복음 13장 47~5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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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예수님께서 들려주신 천국 비유 중 가장 엄중한 경고를 담은 '그물 비유'를 아십니까? 이 비유는 천국이 마치 바다에 쳐서 온갖 종류의 물고기를 모으는 그물과 같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마태복음 13장 47-50절에 기록된 짧지만 강력한 그물 비유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오늘날 교회의 본질과 성도의 삶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그물은 세상 속에 존재하는 ‘보이는 교회’를 상징합니다. 그물이 좋은 고기와 나쁜 고기를 가리지 않고 모두 담아내듯, 교회 안에는 참된 신자와 이름뿐인 신자가 섞여 있습니다. 이 책은 왜 교회 안에 세상과 구별되지 않는 모습과 아픔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성경적 답변을 제시합니다. 그것은 가라지 비유와 마찬가지로, 마지막 때까지 알곡과 가라지가 함께 자라도록 허용하시는 하나님의 경륜의 일부임을 설명합니다. 하지만 이 비유의 핵심은 현재의 공존 상태가 영원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물에 고기가 가득 차면, 어부들이 그물을 물가로 끌어내어 좋은 것과 못된 것을 골라내는 결정적인 순간이 옵니다. 이 책은 ‘세상 끝’에 있을 마지막 심판의 때를 조명합니다. 천사들이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라는 주님의 말씀이 오늘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심도 있게 다룹니다. ‘나는 구원받았는가?’, ‘나의 믿음은 진짜인가?’ 이 책은 교회 출석이라는 사실에 안주하려는 우리에게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거울이 될 것입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구원을 이루라는 사도 바울의 권면처럼,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주님 앞에 ‘좋은 고기’로 발견되기 위한 거룩한 여정에 동참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심판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어 돌이키기 원하시는 주님의 자비로운 초청입니다. [DeliAuthor]안녕하세요! 콘다 숏북 작가 나눔입니다. [DeliList]프롤로그: 마지막 때를 향한 자비로운 경고 Chapter 1: 바다에 친 그물, 세상 속의 교회 Chapter 2: 좋은 고기와 못된 고기, 무엇이 다른가 Chapter 3: 그물이 가득 차는 날 Chapter 4: 천사들의 손에 들린 심판의 저울 Chapter 5: 울며 이를 갈리라, 그 영원한 후회 에필로그: 나는 어떤 고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