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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명의 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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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탈무드에는 한 명의 악인이 마흔여덟 명의 선지자들이 하지 못한 일을 해냈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선지자들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외친 수만 마디의 말보다, 한 사람의 세상을 무너뜨리기 위해 속삭인 단 한마디의 말이 더 강력했던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이 책은 그 '단 한 명'의 시점에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흔히 악을 거대하고 눈에 보이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가장 파괴적인 악은 가장 평범한 얼굴을 하고, 가장 사소한 말에서 시작됩니다. 보이지 않기에 피할 수 없고, 들리지 않기에 막을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의 입에서 시작된 말은 열 사람의 귀를 거쳐 백 사람의 확신이 되고, 마침내 한 세계를 완벽하게 무너뜨립니다. 이 책은 당신이 외면하고 싶었던, 그러나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관계의 그림자를 정면으로 파고듭니다. 어떻게 의심의 씨앗이 심어지고, 불신의 정원이 가꿔지며, 파괴라는 열매가 열리는지를 냉정하고 집요하게 추적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악인의 고백이 아닙니다. 우리 안의 미세한 균열을 파고드는 말의 힘에 대한 해부도이며, 관계의 본질을 꿰뚫는 가장 날카로운 보고서입니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 말의 보이지 않는 칼날을 목격할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혹은 누군가를 무너뜨리기 위해 그 칼을 사용하는 법을 깨닫게 될지도 모릅니다. 선택은 당신의 몫입니다. 당신은 이 위험한 지식을 감당할 준비가 되셨습니까? [DeliAuthor]백향아 투명한 눈빛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 사람 글로써 자신을 다스리는 사람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연구하는 인생 문화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DeliList]프롤로그: 마흔여덟 명의 선지자가 하지 못한 일 Chapter 1: 나는 씨앗을 심는다 Chapter 2: 보이지 않는 정원을 가꾼다 Chapter 3: 확신이라는 열매를 수확한다 Chapter 4: 무너지는 것을 관람한다 Chapter 5: 나는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에필로그: 당신 곁에도 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