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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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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예수님이 던지신 가장 단순하지만 날카로운 비유, ‘두 아들의 비유’는 우리의 믿음과 순종을 정면으로 겨냥합니다. 아버지의 포도원 초대에 한 아들은 “예”라고 대답했지만 가지 않았고, 다른 아들은 “싫다”고 했지만 뉘우치고 일터로 향했습니다. 이 짧은 이야기 속에 담긴 순종의 역설은 신앙의 핵심을 관통합니다. 이 책은 마태복음 21장에 기록된 두 아들의 비유를 통해, 말뿐인 신앙과 삶으로 증명하는 신앙의 근본적인 차이를 탐색합니다. 우리는 종종 자신이 순종의 길을 걷고 있다고 믿지만, 실상은 약속을 잊은 채 포도원 밖에 서성이는 맏아들은 아닌지 스스로 묻게 될 것입니다. 반면, 세상의 죄인으로 낙인찍혔던 이들이 어떻게 하나님 나라에 먼저 들어가는 영광을 얻게 되는지, 그 비밀은 바로 ‘회개’에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자는 ‘생각’에서 시작되는 신앙의 본질, 약속과 실천의 간극, 그리고 삶의 방향을 송두리째 바꾸는 진정한 회개의 3단계를 친절하고 깊이 있게 안내합니다. 종교적 열심과 자기만족에 빠져 회개의 필요성조차 잊고 살아가는 현대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은 영적 잠을 깨우는 경종이 될 것입니다. 당신은 지금 어디에 서 있습니까? 아버지의 뜻은 말에 있지 않고, ‘감’에 있습니다. 이 책과 함께 당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기뻐하시는 순종의 열매를 맺는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DeliAuthor]안녕하세요! 콘다 숏북 작가 나눔입니다. [DeliList]프롤로그: 순종에 관한 불편한 질문 Chapter 1: “너의 생각에는 어떠하냐?” - 마음의 중심을 묻다 Chapter 2: “예”라고 말하고 가지 않은 맏아들 - 무너진 약속의 비극 Chapter 3: “싫소이다”라고 말하고 뉘우쳐 간 둘째 아들 - 회개의 참된 의미 Chapter 4: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 - 순종의 역설 Chapter 5: 세리와 창녀들이 먼저 들어가리라 - 하나님 나라의 문턱에서 에필로그: 나는 오늘 어떤 아들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