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하는 공룡의 세계로 떠나는 신나는 여행, 공룡대백과사전 제35권은 바로 '알바레스사우루스'입니다! 공룡 시대에 타조처럼 생긴 몸에, 새처럼 뾰족한 주둥이를 가지고, 앞발에는 아주 특별한 비밀을 감추고 있던 친구를 만나볼까요? 알바레스사우루스는 약 8,600만 년 전, 지금의 아르헨티나 땅을 달리던 작은 공룡입니다. 크기는 다 자란 어른보다 작았지만, 누구보다 빠른 다리와 날카로운 눈을 가졌죠. 하지만 이 공룡을 가장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앞발입니다. 뭉툭하고 힘센 앞발에 달린 단 하나의 커다란 발톱! 다른 공룡들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든 이 독특한 발톱은 과연 어디에 쓰는 무기였을까요? 이 책은 어린이 탐험가 여러분을 백악기 후반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알바레스사우루스가 단 하나의 발톱으로 어떻게 곤충을 사냥하고, 튼튼한 개미집을 부수었는지 생생하게 상상해 보세요. 긴 다리로 드넓은 초원을 달리며 다른 공룡들을 피해 달아나는 모습도 눈앞에 그려질 거예요. 마치 시간여행을 하는 것처럼, 알바레스사우루스의 하루를 따라가며 이 작은 공룡이 얼마나 똑똑하고 재빠르게 살아남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고생물학자들이 어떻게 흩어진 뼈 화석 조각을 모아 이 신기한 공룡의 모습을 되살려냈는지, 그 흥미진진한 발견 이야기도 함께 담았습니다. 알바레스사우루스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고, 공룡 박사에 한 걸음 더 다가가 보세요!
[DeliAuthor]취미로 과학과 수학을 연구하며 이를 생활과 비즈니스에 적용하기를 좋아하는 아마추어 물리학자, 아마추어 수학자, 아마추어 철학자다.
[DeliList]프롤로그: 한 손가락의 챔피언 Chapter 1. 나는 알바레스사우루스야! Chapter 2.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손 Chapter 3. 개미핥기를 닮은 공룡? Chapter 4. 백악기 아르헨티나의 날쌘돌이 Chapter 5. 화석 탐정, 알바레스사우루스를 찾아내다 에필로그: 작은 공룡이 남긴 커다란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