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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산이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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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우리 모두는 마음속에 자신만의 산을 하나씩 품고 살아갑니다. 그 산의 높이를 끊임없이 다른 산과 비교하며, 더 높이, 더 단단하게 쌓아 올리는 데에만 몰두하곤 합니다. ‘내 산이 가장 높다’는 선언은 때로 고독한 자부심의 다른 이름이었고, 누구에게도 곁을 내주지 않겠다는 단단한 벽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단단한 땅의 기운(土)으로 자신의 세계를 굳건히 세워 올린 한 사람이, 부드러운 물의 기운(水)을 만나 비로소 완성을 이루어가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억겁의 침묵 속에서 다져진 단단한 신념이 어떻게 스스로를 가두는 벽이 되는지, 그리고 그 마른 대지에 스며드는 유연함이라는 단비가 어떻게 우리를 다시 살아 숨 쉬게 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고집과 신념, 고립과 독립, 방어와 자기보호의 경계에서 길을 잃은 이들에게 이 책은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태양 아래 자신의 빛을 온전히 발산하고, 마침내 드넓은 바다를 품어 만물을 키워내는 산의 지혜를 통해, 당신의 삶이 어떻게 더 깊어지고 넓어질 수 있는지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성장의 이야기가 아니라, 비움과 채움, 단단함과 부드러움이 만나 이루는 온전한 ‘완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당신의 산은 지금 어떤 모습입니까? 이 책과 함께 당신의 산맥을 찬찬히 거닐며, 그 안에 숨겨진 바다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DeliAuthor]백향아 투명한 눈빛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 사람 글로써 자신을 다스리는 사람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연구하는 인생 문화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DeliList]프롤로그: 나의 산을 오르려는 당신에게 1장. 억겁의 침묵이 빚어낸 단단한 뿌리 2장. 첩첩산중, 스스로 벽이 된 시간들 3장. 마른 대지에 비가 내릴 때: 유연함이라는 축복 4장. 태양 아래 붉게 타오르는 산맥 5장. 이제 산은 바다를 품어 만물을 키운다 에필로그: 모든 산은 저마다의 바다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