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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0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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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DeliLyric]매일 스쳐 지나가는 평범한 날짜에도 역사의 위대한 순간들이 숨어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4월10일송'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한 특별한 음악입니다. 아티스트 캡틴후크가 들려주는 이 노래는, 1919년 상하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가슴 벅찬 순간부터, 거대한 꿈을 싣고 첫 항해를 떠난 타이타닉호 이야기, 그리고 한 시대의 막을 내린 비틀즈의 마지막 인사까지, 4월 10일이라는 하루에 담긴 다채로운 역사를 경쾌한 멜로디에 실어냅니다. 캡틴후크의 재치 있는 목소리와 신나는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져, 마치 시간 여행을 떠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따분한 암기 과목이 아닌, 리듬에 맞춰 흥얼거리다 보면 어느새 세계사와 한국사의 중요한 장면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마법을 경험하게 될 거예요. 역사 공부에 지친 학생들은 물론, 흥미로운 이야기에 목마른 모든 이들에게 즐거운 지적 자극이 되어줄 것입니다.

4월10일송

가사

[Intro] (경쾌한 기타 리프) 하나, 둘, 셋, 넷! 오늘이 며칠인지 아니? 평범해 보이지만 아주 특별한 날! [Verse 1] 1912년 사우스햄튼 항구 거대한 배가 희망을 싣고 떠났지 타이타닉, 그 장엄한 첫 항해 세상은 몰랐네, 그 운명의 밤을 [Pre-Chorus] 같은 날, 다른 곳에선 또 다른 역사가 시간의 강물을 따라 흘러가고 있었네 [Chorus] 사월 십일, 평범한 하루 같지만 페이지마다 놀라운 얘기가 숨 쉬어 세계사와 한국사를 넘나드는 시간 여행 리듬에 맞춰 역사를 노래해 봐! [Verse 2] 1919년 상하이의 불빛 아래 조국의 독립을 염원하며 모였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첫걸음 자유를 향한 외침이 울려 퍼진 날 [Pre-Chorus] 같은 날, 다른 곳에선 또 다른 전설이 새로운 시대를 향해 문을 열고 있었네 [Chorus] 사월 십일, 평범한 하루 같지만 페이지마다 놀라운 얘기가 숨 쉬어 세계사와 한국사를 넘나드는 시간 여행 리듬에 맞춰 역사를 노래해 봐! [Bridge] 1970년, 리버풀 사운드는 안녕을 고하고 폴 매카트니, 밴드를 떠난다 말했네 팝의 역사가 바뀐 그 순간도 바로 오늘, 4월 10일의 기록인 걸 [Outro] 타이타닉, 임시정부, 그리고 비틀즈 기억해 봐, 4월의 열 번째 이 날을! 역사는 계속돼, 바로 지금도!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