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접기
4월15일송. image_large_d6268541-66f7-4bb6-8db0-572b2325068b
구매 가능

4월15일송

...
마음에 드셨나요?
[ComplexContentWithDelimiter][DeliLyric]

매년 어김없이 찾아오는 4월 15일, 이 하루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숨어있는지 상상해 보셨나요? 아티스트 '캡틴후크'가 선보이는 '4월 15일송'은 바로 그 궁금증에서 출발한 유쾌한 시간 여행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탄생부터 타이타닉호의 비극, 그리고 한국의 솔로들을 위로하는 블랙데이까지, 시공간을 넘나드는 사건들이 하나의 멜로디 위에서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역사 공부가 지루하게 느껴졌다면 이 노래가 완벽한 대안이 될 것입니다. 경쾌한 리듬과 재치 있는 가사를 따라가다 보면, 딱딱했던 역사적 사실들이 생생한 이야기로 되살아나는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이 노래와 함께, 우리가 기억해야 할 그리고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는 과거의 조각들을 만나보세요. 4월15일송가사 [Intro] (째깍째깍 시계 소리) 자, 달력 한 장 넘겨볼까? 오늘은 4월 15일 무슨 일이 있었을까? [Verse 1] 1452년 이탈리아의 어느 마을 세기의 천재가 첫 숨을 내쉬었네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을 그린 그 사람 레오나르도 다빈치, 바로 오늘이야 [Chorus] 오, 4월 15일, 기억해야 할 그날 차가운 바다 속으로 타이타닉은 가라앉고 짜장면 한 그릇에 솔로들은 눈물짓네 (블랙데이!) 역사는 돌고 돌아 노래가 되었네 [Verse 2] 1947년 브루클린의 야구장에선 새 역사를 쓴 등번호 42번 재키 로빈슨, 인종의 벽을 넘어 힘찬 스윙으로 편견을 날려버렸지 [Bridge] 슬픈 일도 기쁜 일도, 위대한 탄생도 한 날에 겹쳐진 우연 같은 필연 우리가 발 딛고 선 바로 이 순간도 먼 훗날엔 역사가 되겠지 [Chorus] 오, 4월 15일, 기억해야 할 그날 차가운 바다 속으로 타이타닉은 가라앉고 짜장면 한 그릇에 솔로들은 눈물짓네 (블랙데이!) 역사는 돌고 돌아 노래가 되었네 [Outro] 잊지 마, 오늘을 너와 나의 4월 15일 내년엔 또 어떤 이야기가 쌓일까? (기타 아르페지오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