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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원당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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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 [DeliAbstract]우리는 늘 무언가가 되어야 한다고 믿으며 살아간다. 더 나은 나, 더 성공한 나, 더 행복한 나를 향해 끊임없이 자신을 채찍질한다. 하지만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를 때, 문득 모든 것을 멈추고 싶을 때가 있다. 바로 그 순간, 제주 원당봉이 우리에게 말을 건넨다. 『있는 그대로, 원당봉』은 제주시 삼양동의 나지막한 오름, 원당봉의 품에서 발견한 삶의 지혜를 담은 감성 에세이다. 20년간 말과 소통을 이야기해온 저자 김숙희가 이번에는 자기 자신과 나누는 가장 깊은 대화로 우리를 안내한다. 원당봉의 완만한 흙길을 한 걸음씩 내딛는 여정은, 치열하게 살아온 지난날을 보듬고, 더는 애쓰지 않아도 괜찮다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치유의 과정이다. 책은 ‘여기까지 잘 왔다’는 따뜻한 인정으로 시작해, ‘더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위로를 건넨다. 꾸미지 않은 나 자신을 마주하고, 삶의 기쁨과 슬픔 모두를 끌어안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나는 이미 충분하다’는 깊은 깨달음에 이른다. 화려한 정상이나 극적인 성취가 아닌, 그저 편안하게 머무는 길에서 발견하는 평온함이야말로 삶의 본질임을 책은 이야기한다. “나는 나를 받아들였고, 그 순간 모든 것이 편안해졌다.” 이 책은 더는 나아갈 힘이 없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따뜻한 쉼터이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싶은 당신에게 원당봉의 고요한 위로가 가닿기를 바란다. [DeliAuthor]감성 스피치 전문 강사이자 20년 경력의 소통 전문가이다. 육지와 제주를 오가며 스피치 교육, 부동산 컨설팅, 온라인 사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말은 사람을 움직이고, 글은 마음을 남긴다’는 신념으로 활동하고 있다. 청중과 공감하며 웃음을 이끌어내는 재치 있는 화술을 강의 현장에서 전하고,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한 감정은 글과 시로 기록해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자기계발서, 시집, 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집필하며 말과 글, 두 언어로 삶을 연결하는 작가이기도 하다. “나이는 들어도 늙지는 말자”는 마음으로, 오늘도 새로운 꿈을 향해 멈추지 않고 달리고 있다. 저서 : 《유머의 품격》, 《말의 힘, 스피치의 기적》, 《무대의 시작과 끝》, 《돈이 되는 경매, 나도 할 수 있다》, 《봄·여름·가을·겨울 마음에도 계절이 있다》 외 다수 [DeliList]프롤로그 1장 여기까지 잘 왔다 2장 더 애쓰지 않아도 된다 3장 있는 그대로의 나 4장 삶을 받아들이다 5장 편안하게 머무는 길 6장 원당봉이 전한 삶의 문장 7장 실용 정보: 원당봉을 걷기 위하여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