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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마스터하는 조지아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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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마스터하는 조지아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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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xContentWithDelimiter][DeliAbstract]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 수많은 제국이 스쳐 지나간 땅 조지아.
《1시간에 마스터하는 조지아 역사》는 복잡한 역사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낸 역사 입문서이다.

조지아의 역사는 페르시아 제국과 로마 제국, 오스만 제국, 러시아 제국까지 거대한 세력들 사이에서 흔들리면서도, 스스로의 정체성을 지켜낸 이야기이다.
이 책은 고대 왕국 콜키스와 이베리아에서 시작해, 기독교의 수용, 왕국의 전성기, 침략과 분열, 러시아 제국과 소련 시기, 그리고 현대까지의 흐름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한다. 사건을 나열하기보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에 집중하여,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마지막 장에서는 여행자의 시선에서 조지아를 바라본다. 수도 트빌리시의 골목, 산 위의 수도원, 그리고 와인과 식탁 문화 속에서 살아 있는 역사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조지아는 낯선 나라가 아니다.
이야기를 알고 떠나는 여행은 완전히 다른 경험이 된다.

[DeliAuthor]

나의 인생 1막은 내가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내가 잘하는 건 무엇인지 찾아 헤매던 시기였다. 그저 꿈을 찾고 싶었다. 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했고, 그 경험 속에서 꿈은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 꿈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가 인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느덧 인생 2막이 시작되었다.
이제는 뭔가를 이루어내기보다는 어릴 적부터 동경했던 진짜 ‘꿈’일 수밖에 없었던 그 꿈을 이루고 싶어졌다.
그 꿈은 바로 ‘세계일주여행’이다.
많은 나라를 다녀본 건 아니지만, 여행은 늘 나에게 두근거림과 신선함, 그리고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주었다.

그래서!
세계일주여행을 계획하기 시작했다.
구체적이진 않지만, 가고 싶은 나라를 하나하나 찾아보며 가장 먼저 동경하던 유럽부터 검색했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미리 가보는 세계일주여행기’를 짧게 써보기 시작했다.
글을 쓰다 보니 자연스레 그 나라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실제 여행에서도 가이드의 역사·문화 설명을 꼼꼼히 메모하던 내가 아닌가? 그래서 가고 싶은 나라의 리스트를 만들며,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해보기로 했다.
그렇게 해서 《1시간에 마스터하는 프랑스 역사》와 《1시간에 마스터하는 프랑스 문화》를 시작으로, 유럽부터 각 나라의 역사·문화 시리즈를 집필하고,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현재 서유럽 프랑스를 시작으로, 남유럽 키프로스까지 모두 22개국의 역사와 문화책을 펴냈다. 현재 동유럽을 편찬하는 중이다.
역사적 배경을 알면 여행은 훨씬 더 깊어진다. 문화를 이해하면 현지인과의 소통도 자연스러워진다. 《1시간에 마스터하는 OO 역사, OO 문화》 시리즈가 여러분의 교양을 넓히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길 바란다.

[DeliList]

프롤로그

1. 경계의 땅, 조지아의 시작
2. 고대 국가와 기독교의 시작
3. 제국 사이에서 살아남다
4. 조지아 왕국의 전성기
5. 분열과 침략의 시대
6. 러시아 제국 아래의 조지아
7. 혁명과 소련의 시대
8. 독립과 현대 조지아
9. 여행자가 만나는 조지아 역사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