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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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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속에는 두 아들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하나는 아버지의 집을 떠나 세상의 자유를 갈망하는 '둘째 아들'이고, 다른 하나는 아버지 곁에 머물지만 마음은 이미 차갑게 식어버린 '첫째 아들'입니다. 누가복음 15장에 기록된 '돌아온 탕자'의 비유는 단순히 집 나간 아들이 돌아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는 집을 나간 탕자와 집에 머물던 탕자, 두 아들 모두를 향한 아버지의 끝없는 사랑과 자비에 관한 위대한 서사입니다. 이 책은 둘째 아들의 여정을 통해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실존적 고통과 영적 죽음의 의미를 깊이 파고듭니다. 왜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을 불편해하고, 그분의 품을 떠나서야 비로소 참된 자유를 얻을 수 있다고 착각하는 걸까요? 둘째 아들이 모든 것을 잃고 돼지우리에서 비참하게 깨달은 것처럼, 아버지의 집을 떠난 곳은 약속된 자유의 땅이 아니라 비참한 지옥일 뿐입니다. 그곳에서 그는 비로소 '죽었다가 살아나는' 회개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의 진짜 주인공은 아들들이 아니라, 문밖에서 아들이 돌아오기만을 애타게 기다리는 아버지입니다. 아들의 남루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달려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며, 가장 좋은 옷과 가락지, 신발로 그의 모든 지위를 회복시켜주시는 아버지의 사랑. 이 책은 그 조건 없는 사랑의 깊이와 넓이를 생생하게 조명합니다. 동시에, 우리는 첫째 아들의 분노를 통해 우리 안에 숨겨진 또 다른 탕자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순종과 의무의 틀 안에 자신을 가두고,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채 원망과 분노에 사로잡힌 그의 모습은 오늘날 수많은 신앙인의 자화상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어느 아들에 더 가깝습니까? 그리고 아버지가 벌인 잔치에 참여하기를 주저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오라』는 탕자의 비유를 통해 우리 각자의 영적 주소를 점검하고, 어떤 모습이든 상관없이 우리를 기다리시는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갈 용기를 주는 따뜻한 초대장입니다. 상실과 방황의 끝에서, 비교와 분노의 자리에서 일어나, 모든 것을 회복시키시는 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오는 은혜의 여정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DeliAuthor]

안녕하세요! 콘다 숏북 작가 나눔입니다.

[DeliList]

프롤로그: 두 아들, 한 아버지의 이야기 Chapter 1: 자유를 향한 갈망, 그러나 잃어버린 낙원 Chapter 2: 아버지의 집을 떠나면 그곳이 곧 지옥이다 Chapter 3: 죽음에서 생명으로: 회개의 세 가지 발걸음 Chapter 4: 달려오시는 아버지, 상상 이상의 사랑 Chapter 5: 집 안에 있던 탕자, 첫째 아들의 분노 에필로그: 이제 당신의 차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