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랩터'라고 부르는 공룡들은 작고 날렵한 사냥꾼의 대명사입니다. 하지만 여기, 모든 예상을 뛰어넘는 특별한 랩터가 있습니다. 바로 '남쪽의 도둑'이라는 뜻을 가진 아우스트로랍토르입니다. 아우스트로랍토르는 키가 어른보다 컸고, 몸길이는 무려 5미터가 넘는 거대한 드로마에오사우루스과 공룡이었어요. 놀라운 것은 크기뿐만이 아닙니다. 악어처럼 길고 낮은 주둥이, 다른 랩터들에 비해 유난히 짧은 앞발까지. 우리가 알던 랩터와는 너무나 다른 모습이었죠. 과학자들은 이 독특한 생김새를 단서 삼아 아우스트로랍토르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이 거대한 사냥꾼은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살았을까요? 왜 앞발은 그토록 짧았던 걸까요? '공룡대백과사전 81권: 아우스트로랍토르' 편에서는 남아메리카 대륙을 누볐던 거대하고 신비로운 공룡, 아우스트로랍토르의 모든 것을 탐험합니다. 화석 발견의 흥미진진한 순간부터 독특한 생김새에 숨겨진 사냥 방식, 그리고 온몸을 덮었을 멋진 깃털에 대한 이야기까지. 이 책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은 공룡의 세계가 얼마나 다양하고 경이로운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남쪽의 거인, 아우스트로랍토르를 만나러 지금 바로 책장을 넘겨 보세요!
[DeliAuthor]취미로 과학과 수학을 연구하며 이를 생활과 비즈니스에 적용하기를 좋아하는 아마추어 물리학자, 아마추어 수학자, 아마추어 철학자다.
[DeliList]프롤로그: 남쪽에서 온 거대한 사냥꾼 Chapter 1: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남쪽의 도둑' Chapter 2: 벨로키랍토르와는 달라요! 아우스트로랍토르의 특별한 생김새 Chapter 3: 긴 주둥이와 짧은 앞발의 비밀 Chapter 4: 아우스트로랍토르는 무엇을 먹고 살았을까? Chapter 5: 깃털을 가진 거인, 하늘을 날지 않은 이유 에필로그: 여전히 우리 곁에 살아 숨 쉬는 공룡의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