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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부엌 알바니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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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아해의 푸른 물결과 발칸의 험준한 산맥이 만나는 곳, ‘독수리의 땅’이라 불리는 신비로운 나라 알바니아. 그곳에는 아직 세상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따뜻하고 소박한 맛의 이야기가 숨 쉬고 있습니다. 『세계의 부엌 알바니아편』은 저자 감성요일이 알바니아의 작은 마을과 분주한 시장을 거닐며 직접 마주한 음식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감성 미식 에세이입니다. 단순히 요리법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한 접시의 음식에 깃든 알바니아의 유구한 역사와 다채로운 문화, 그리고 그 음식을 나누는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섬세한 필치로 그려냅니다. 어머니의 품처럼 포근한 양고기 요리 ‘타베 코시’에서부터, 지중해의 햇살을 가득 머금은 채소 요리 ‘페르게서’, 오스만 제국의 유산이 깃든 페이스트리 ‘비렉’, 그리고 축제의 날에 빠지지 않는 달콤한 ‘바클라바’와 강렬한 ‘라키아’ 한 잔에 이르기까지. 각 장은 저자의 서정적인 경험담으로 시작해 음식에 얽힌 흥미로운 문화와 역사 이야기로 이어지며, 마지막에는 누구나 집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가정식 레시피를 소개하는 특별한 구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의 부엌은 잠시나마 알바니아의 어느 한적한 마을이 될 것입니다. 낯설지만 정겨운 알바니아의 맛을 통해 평범한 일상에 특별한 온기와 위로를 더해보세요.

[DeliAuthor]

전직 사진작가에서 글쓰는 여행자로 거듭난 감성요일. 렌즈로 담던 세상의 빛과 그림자를 이제는 문장으로 풀어내며, 일상의 순간을 특별한 이야기로 빚어내는 작가입니다.

[DeliList]

프롤로그: 독수리의 땅, 그 맛의 온기를 찾아 Chapter 1: 타베 코시,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한 맛 Chapter 2: 페르게서, 흙과 태양이 빚어낸 소박한 위로 Chapter 3: 비렉, 겹겹이 쌓인 시간의 이야기 Chapter 4: 초프테, 거리에서 만난 유쾌한 활기 Chapter 5: 바클라바와 라키아, 달콤하고 강렬한 삶의 축배 에필로그: 당신의 부엌으로 찾아갈 알바니아의 햇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