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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마스터하는 아르메니아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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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마스터하는 아르메니아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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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가장 오래된 미래, 1시간 만에 아르메니아를 걷다”
코카서스의 심장, 노아의 방주가 머문 성산 아라라트의 나라. 하지만 우리에게는 여전히 멀고 낯설게만 느껴지는 나라, 아르메니아. 《1시간에 마스터하는 아르메니아 문화》는 복잡한 역사와 생소한 용어들로 가득한 기존의 인문학 서적에서 탈피해,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아르메니아의 정수를 맛볼 수 있도록 기획된 ‘가장 친절한 문화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세계 최초의 기독교 국가라는 종교적 상징성부터 유네스코 무형유산인 납작한 빵 ‘라바시’, 영혼을 울리는 살구나무 악기 ‘두둑’에 이르기까지 아르메니아를 구성하는 핵심 키워드들을 한 줄기 실로 꿰어내듯 부드럽게 들려준다. 여행을 앞둔 예비 여행자에게는 든든한 지식의 동반자가, 낯선 세계가 궁금한 독자에게는 앉은 자리에서 떠나는 1시간의 인문학 여행이 되어줄 것이다.

[DeliAuthor]

나의 인생 1막은 내가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내가 잘하는 건 무엇인지 찾아 헤매던 시기였다. 그저 꿈을 찾고 싶었다. 그래서 다양한 경험을 했고, 그 경험 속에서 꿈은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 꿈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가 인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느덧 인생 2막이 시작되었다.
이제는 뭔가를 이루어내기보다는 어릴 적부터 동경했던 진짜 ‘꿈’일 수밖에 없었던 그 꿈을 이루고 싶어졌다.
그 꿈은 바로 ‘세계일주여행’이다.
많은 나라를 다녀본 건 아니지만, 여행은 늘 나에게 두근거림과 신선함, 그리고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주었다.

그래서!
세계일주여행을 계획하기 시작했다.
구체적이진 않지만, 가고 싶은 나라를 하나하나 찾아보며 가장 먼저 동경하던 유럽부터 검색했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미리 가보는 세계일주여행기’를 짧게 써보기 시작했다.
글을 쓰다 보니 자연스레 그 나라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 실제 여행에서도 가이드의 역사·문화 설명을 꼼꼼히 메모하던 내가 아닌가? 그래서 가고 싶은 나라의 리스트를 만들며,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해보기로 했다.
그렇게 해서 《1시간에 마스터하는 프랑스 역사》와 《1시간에 마스터하는 프랑스 문화》를 시작으로, 유럽부터 각 나라의 역사·문화 시리즈를 집필하고,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현재 서유럽 프랑스를 시작으로, 남유럽 키프로스까지 모두 22개국의 역사와 문화책을 펴냈다. 현재 동유럽을 편찬하는 중이다.
역사적 배경을 알면 여행은 훨씬 더 깊어진다. 문화를 이해하면 현지인과의 소통도 자연스러워진다. 《1시간에 마스터하는 OO 역사, OO 문화》 시리즈가 여러분의 교양을 넓히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길 바란다.

[DeliList]

프롤로그

1. 돌의 영혼, 신화와 신앙의 땅
2. 태양과 땅이 준 선물
3. 꺾이지 않는 마음
4. 예술과 일상의 풍경
5. 여행자를 위한 에티켓과 팁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