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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부엌 불가리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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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와 요구르트의 나라, 불가리아의 식탁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요. 그들의 부엌은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공간을 넘어, 대대로 이어져 온 삶의 지혜와 따스한 정이 넘실거리는 곳입니다. 뜨거운 여름날의 시원한 위로가 되어주는 요거트 수프 ‘타라토르’부터, 온 가족이 모여 행운을 기원하며 맛보는 명절 파이 ‘바니차’까지, 불가리아의 음식은 소박하지만 깊은 맛을 품고 있습니다. 이 책은 발칸의 햇살을 가득 담은 샐러드 한 접시에서 시작해, 흙으로 빚은 그릇에서 오랜 시간 뭉근하게 익어가는 고기 스튜를 맛보고, 가을의 풍요로움을 병 속에 가득 담아 겨울을 준비하는 지혜를 배우는 여정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각 장마다 담긴 감성적인 이야기를 따라 불가리아의 문화와 역사를 산책하고 나면, 어느새 당신의 부엌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세계의 부엌 불가리아편』과 함께라면, 당신의 식탁은 곧 장미 향기 가득한 불가리아의 작은 레스토랑이 될 것입니다. 음식을 통해 마음을 나누고, 새로운 맛을 통해 일상을 여행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오늘, 당신의 부엌에서 불가리아의 따스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DeliAuthor]

전직 사진작가에서 글쓰는 여행자로 거듭난 감성요일. 렌즈로 담던 세상의 빛과 그림자를 이제는 문장으로 풀어내며, 일상의 순간을 특별한 이야기로 빚어내는 작가입니다.

[DeliList]

프롤로그: 장미의 땅, 따스한 식탁으로의 초대 Chapter 1. 숍스카 샐러드: 발칸의 햇살을 담은 세 가지 색깔 Chapter 2. 타라토르: 뜨거운 여름, 차가운 위로 한 그릇 Chapter 3. 카바르마: 흙으로 빚은 그릇에 담긴 시간의 맛 Chapter 4. 바니차: 겹겹이 쌓은 소망과 행운의 파이 Chapter 5. 큐포오лу: 대지의 풍요로움을 저장하는 지혜 에필로그: 당신의 부엌에서 피어날 불가리아의 장미